같은 학교에 ㅈㄴ 잘생긴 잦 있었는데
ㅈㄴ 잘생겨서 눈만 마주쳐도 혐신할 것 같은 기분이었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져서 띠니가 그 잦 주위 맴돌았는데
한남이 띠니한테 와서 그 잦 범죄자니까 조심하라 그랬긔
범죄자라 자기 나라에서 추방당했다 ㅌㅊ로 말했긔
나중에 알고 보니 구라였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