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동네 경기도 중산층 정도 동네고 치안도 괜찮긔. 근데 진짜 이웃이 가폭충인거도 보고, 그리고 밤중에 막 뭐 부시고 화내는 소리 들어서 이웃이 신고해도 피해자가 신고 꺼려하니까 경찰이 그냥 돌아갔긔. 잼민이때 근처 도서관이랑 학교에서 몰카충 있어도 잼민이라 풀려나거나 학교는 cctv 보려면 경찰 불러야 한다면서 신고를 아예 안함.

그리고 저녁에 포스터 다들 동남아나 러시아 여자들 룸이나 오피 홍보하는데 전쟁나거나 가난한 나라들 출신들 어필하는거 성착취 의심되고. 근데 그런거로 경찰이 조사하거나 단속하는거 본적이 없음. 소매치기나 이런거 없어도 외국인 친구들한테 이런 썰 풀면 친구들이 다 내가 범죄도시 사는 줄 알아. 어제 서울에서 술마시고 말이 술술 나오다가 친구들 표정 보고 닥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