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이 로시아 온냐들 옆에 끼고 다니는거 보면

보기 좋다 이러면서 순수하게 응원했던 적 있긔

메갈 디시 몰랐던 시절이라 그랬다쳐도 걍 이 미개한

나라 좆간들 만나주는 양인도 있노 이런 생각으로

신기해 하면서 앞으로 국제혐애 비율 더 늘었으면

좋겠노 이렇게 순수하게 생각했었긔 근데 한남들은

한녀가 일남이나 양남 만나면 뒤틀린 심보를

그대로 넷상에 표출해버리긔 이런면에서 잦은 역시

열등종자라는게 실감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