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늘 2세트 후반 갈수록 체력 떨어지니까 얼굴 기빨리고 정신도 흐트러지긔
보니까 세영띠니가 늘 듣는말이 상대선수 질리게 한다는 말인데 ㄹㅇ이노 ㅋ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