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크게관심없는데 그냥 좀 할말다하고 컴플레인걸수있는 문화권에서 살고싶긔 좆국특유의 눈치보는거랑 사장이 좆나게 무례하게 나오는것도 할말못하는게 너무 싫긔 그리고 조금 실수해도 괜찮아 좀더 열심히하면되지 그정도면 잘하는거다라는 여유를 경험해본적이없긔 여유가너무없고 조금만 일 실수하면 편해서 실수하는건줄알고 갈굼당하는것도 너무 지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