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출산시 무통주사나 모유수유 하다못해 저 밑에 매직으로 이름 쓰는걸로 지랄지랄 덤벼드는 이유가 본인이 앓고있는 더 큰 문제에는(독박육아에 대한 고통이나 사회적 차별, 잦편 소홀함 등) 이길 승산이 없기 때문에 사소한거에 집착한다고 쌀국 괘미 온야가 분석해놓은거 있긔
정확한 거 같긔
맞는거같노
맞아 그런 사소한거에 집착하고 이김으로써 자아효능감 채우는거임
그래서 카페좆바하는 한녀들한테 리필안되냐 쿠폰달라고 시비거는거구나 ㅅㅂ
그런거였노
젖괴들이랑 똑같노 도태잦 신세에서 절대 못벗어나니까 손가락에나 집착해서 이기려 드는거
ㄹㅇ
울앰 저래... 본질을 말하면 귀신같이 회피하긔
띠니앰도
무슨 책이긔? 궁금하긔
페기 오도널 헤핑턴의 “엄마 아닌 여자들” 이라는 책이긔윤
ㄱㅅ 하긔
ㄱㅅ하긔 바로 대여 들어간다
아.. 일리있노
결국 지들 처지가, 마음이 무간지옥이었군
굴절혐오같은거네
띤갤에서도 몇 번 나온 얘기긔 그나저나 작가 이름도 페로 시작하노
한남들이 손가락으오 싸우는거랑 똑같네
사소한거 집착 = 무기력함 = 젖괴
지옥에서 살고있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