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똥남아 능국 말고는 가본 적 없어서 돈 모은거 유럽여행에 탈탈 모아서 가는데 노무 후회되긔
차라리 이 돈으로 학원 다니고 기술 배워서 탈조 준비나 할걸 싶어지긔
수수료 때문에 어차피 취소는 안 되는데 마음이 찝찝하긔윤 그땐 탈조할 생각 별로 없었는데 요새 탈조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처럼 느껴지긔 이렇게 위기감 느껴지는건 처음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