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보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긔 이해해주시긔..


충격적인건 한국 자폐아 수가 미국 자폐아 수보다 높음. 한국의새들 미국은 의료민영화라 병원도 못가도 죽는사람들이 대다수고, 한국의료가 세계 1위라고 찬양하지? 
근데,의료서비스가 그렇게 좋은데 왜 자폐아가 미국보다 많을까? 한국은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 의료개입이 ㅈㄴㅈㄴㅈㄴ심함. 뭐만하면 폐렴이라고 입원시키고,항생제 처방하고.

요즘 자폐,각종 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아기들 ㅈㄴ많은데 그게 시험관 때문만은 아님.


1. 초음파

의새들이 돈벌려고 임신 중 초음파를 몇십번씩 보게 해서 그럼ㅋㅋㅋ

해외선 초음파가 무조건 위험한건 아니지만 임신 초기 자주 보는건 자폐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혹시 모르니까 산모며 의사며 최대한 안보려고함. 1900년대엔 마약을 약으로 썼던 시대인데 문제점을 몰랐잖음? 근데 나중에 밝혀진거니까 혹시 하는거
얘넨 임신 10개월동안 초기,중기,만삭 딱 3번보고 끝임. 볼 때도 1분 이내외로 보고,m모드라는 세기가 약한 초음파로 봄


반면에 한국은 어떤지 앎?ㅋㅋㅋ
의새들이 돈벌려고 임신 5주,6주 이런 극초기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초음파를 보게 함. 추가로 태아가 입체적으로 나오는 입체초음파는 비급여라 의새들이 좋아함. 그래서 입체초음파까지 거의 평균적으로 20번은 봄. 

그리고 어이없는건 의사들 돌팔이 ㅈㄴ많아서 셀프로 매일매일 초음파 보는 의사들도 있다ㅋㅋㅋ

거기다 1분 이상으로 보는건 기본이고,애가 반응이 없으면 억지로 산모 배를 흔들어서 봄. 태아는 ㅈㄴ스트레스받겠지? 그리고 도플러라고 ㅈㄴ쎈 세기의 초음파로 몇십번을 보게 함.


2. 분만 촉진제 피토신

의새들이 분만 촉진제를 ㅈㄴㅈㄴ남용함ㅋㅋ

원래 자연적으로 진통이 올 때 나오는 호르몬을 옥시토신이라고 하는데,이걸 합성으로 만든게 피토신이라는 촉진제임. 유도분만할 때나 쓰는 약물이고 자연진통이 왔을 때는 필요시에 신중히 극소량만 써야 함. 
부작용은 태아 심박수가 낮아지거나,분만 후 산모 자궁 출혈이 안멈춰서 죽을수도 있는 ㅈㄴ무서운 부작용이 있음.

그레서 꼭 필요할 때만 신중히 써야하는 약물이고,해외선 이거 쓸 때 동의서,사전설명 꼼꼼히 다 하고 투여함. 안하면 바로 소송으로.. ㅈㄴ뚜드려맞음

근데 한국은 의새들,조무새들이 시간 지연되는거 싫다고 촉진제를 ㅈㄴ남용함ㅋㅋ;;; 심지어 동의서도 안받고 설명도 안해줌. 
자연진통 와도 무조건 사용함. 그냥 아무 생각없이 어? 저 산모 진행이 좀 느리네? 하면 촉진제 쓰는거임 이사람이 무슨 부작용이 있을지 전혀 확인 안하고 조무사나 간호사가 말없이 촉진제가 들어있는 수액을 달고 감. 유도분만인 경우 며칠동안,몇통의 촉진제를 계속 투여하고 있는거..

산모들은 수액이 영양제인줄 아는데 그거 촉진제일 가능성 99.9%임ㅋㅋㅋ;;;; 대다수 산모들은 초산인 경우에 최소 10시간은 걸림. 근데 평균 자연분만 진통시간이 6시간인 이유가 뭐겠음?

그리고 산모입장에서 생각해보셈.

촉진제를 쓰면 진통이 쓰나미처럼 몰려옴. 자연진통은 5분 아프다 3분 안아프고 좀 쉴 타이밍이 있는데,촉진제는 쭉 분만이 끝날 때까지 자연진통보다 몇배로 더 아픈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음. 
근데 저번글에서 얘기 했듯이 시간 지연되는거 싫다고 중간에 무통주사 끊는다고 했잖음? 
요즘은 의새들이 파업까지 해서 촉진제는 ㅈㄴ투여해놓고 아 우리는 무통 없어서 못준다 ㅇㅈㄹ함. 산모는 끔찍한 고통을 겪으면서 무통도 못맞고 트라우마로 남게 됨.



아무튼 그래서 한국엔 병원에서 분만한 99퍼센트가 유도분만하는 격임.. 촉진제 쓴 지가 50년도 채 안됐음. 
80년대부터 병원에서 분만하기 시작했고,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촉진제와 초음파를 많이 쓰고 보는게 시작됐음. 90년대생이라고 해봤자 30대임. 요즘은 출산에 의료개입이 더 심해졌으니 그 이후세대는 더 심할거고.

당연히 장기적인 후유증도,부작용도 모르겠지? 애가 자폐아로 태어날지,adhd로 태어날지,지적장애로 태어날지,성격이 분조장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임. 그렇다면 촉진제로 분만한 비율이 해외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한국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


궁금한 사람은 초록창에 유도분만 촉진제 자폐/도플러 초음파 자폐 이런식으로 검색해보셈. 구글에 영어로 검색해봐도 되고.





+) 월요일,목요일에 고위험 산모들이 대학병원에 많은 이유가 뭔지앎?의새들이 지들 주말은 편하게 보내려고 미리미리 촉진제써서 분만시킴. 37주,38주 이때 젤 많이 하는데, 현재 미국산부인과협회에서 권고하는 출산주수는 최소 39주 이후임. 아기 뇌발달과 직결되는 문제니까.

촉진제 부작용이 출혈이 안멈추는거랬지? 당연히 죽는 산모도 있을거고? 근데 대부분의 산모들은 이런걸 모르니까 억울하게 당하는거고, 가족들은 소송해봤자 이길수도 없지,병원 앞에서 시위해봐야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지. 카르텔 어마어마함


++) 맘카페에서 유도분만->제왕절개는 국룰이라는 말이 도는데, 촉진제를 썼을 때 아기 심박수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응급제왕절개로 가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음. 초산인 경우(첫아기)는 훨씬 더 그렇고
의사 입장에선 촉진제 좀 투여하다 심박수 안좋아지면 바로 수술대 올리면 끝임. 의사입장에선 예측도 되고,자연분만보다 훨씬 금방 꺼내니까 편하거든ㅋㅋㅋ 
자연분만은 최소가 6시간인데,제왕절개는 애가 한 10분이면 나오고 배 가른거 다 꿰매도 길어봐야 4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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