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복 교사는 학생들 사이에서 2년 동안 벌어진 성폭력을 처음 접하고 무기명 설문조사를 통해 여학생 3분의 2가 남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 성폭력을 당해왔음을 알게됐음 허나 문제 공론화 과정에 피해학생 6명이 용기를 내 나섰지만 익명성이 보장 되지 않고 몇몇 교사들이 신원을 가해자들에게 노출하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일어났음 무려 학생인권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들은 지혜복교사와 피해학생들에게 페미냐 미쳤냐며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책상을 발로 차고 여학생들보고 예민하다며 반성의 태도가 1도 없다고 함 심지어 지혜복 교사는 부당 전보 당했음 더 이상 일을 크게 만들지 말라고


관심 가져줘 이거 8개월 전 일인데 ㄹㅇ 묻혔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