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직장때매 근처 신축오피스텔에서 혼자 살았는데
우연히 엘베에서 40후? 50초 정도로 보이는 늙남이랑 같이 탔어
근데 엘베 문닫히는데 버튼 안누르고 가만히 서있는거야
내가 불안해서 "층 안누르세요?" 했단말이긔
근데 늙남이 나랑 같은 층이라는거야;;
그 늙남이 먼저 내리고 나는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천천히 내렸어
정말 같은 층이긴 했는데
내가 문 열고 들어가는걸 안들어가고 멀리서 응시하는거임
소름끼쳐서 그날밤 친구랑 엄마한테 이런일 있었다고 말했는데
문제는 늙남이 내 호수를 알게된거야
문여는데 뭐가 떨어져서 보니 폰번 적은거랑 그때 층 물어본거 배려심이 좋다면서 칭찬하고 또 보고싶다는 말이 쓰인 쪽지가 있었어
너무 소름끼쳐서 바로 짐싸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릴러와달라하고 본가에서 출퇴근 중이야
내가 왜 그 늙은새끼 때문에 출퇴근에 2시간을 써야함? 존나화나;;
요즘 신축 오피스텔들 주로 젊은사람이긴 하지만
딱봐도 혐혼 못한 4050대 아재들도 존나 많이살아 신축 살고싶으니 기어들어 오는거겠지
엄마가 전세금 줄테니까 본가있다 진정되면 작은 아파트라도 얻으래
온니들 4050대 한남이 원룸, 오피스텔에 혼자사는건 결혼못한 하자매물이란거야 무토바 꼭해 내꼴나지말고
말만걸어도 망상에빠져서 혼자 딸벌 여자랑 잘될거라 소설씀
우연히 엘베에서 40후? 50초 정도로 보이는 늙남이랑 같이 탔어
근데 엘베 문닫히는데 버튼 안누르고 가만히 서있는거야
내가 불안해서 "층 안누르세요?" 했단말이긔
근데 늙남이 나랑 같은 층이라는거야;;
그 늙남이 먼저 내리고 나는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천천히 내렸어
정말 같은 층이긴 했는데
내가 문 열고 들어가는걸 안들어가고 멀리서 응시하는거임
소름끼쳐서 그날밤 친구랑 엄마한테 이런일 있었다고 말했는데
문제는 늙남이 내 호수를 알게된거야
문여는데 뭐가 떨어져서 보니 폰번 적은거랑 그때 층 물어본거 배려심이 좋다면서 칭찬하고 또 보고싶다는 말이 쓰인 쪽지가 있었어
너무 소름끼쳐서 바로 짐싸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릴러와달라하고 본가에서 출퇴근 중이야
내가 왜 그 늙은새끼 때문에 출퇴근에 2시간을 써야함? 존나화나;;
요즘 신축 오피스텔들 주로 젊은사람이긴 하지만
딱봐도 혐혼 못한 4050대 아재들도 존나 많이살아 신축 살고싶으니 기어들어 오는거겠지
엄마가 전세금 줄테니까 본가있다 진정되면 작은 아파트라도 얻으래
온니들 4050대 한남이 원룸, 오피스텔에 혼자사는건 결혼못한 하자매물이란거야 무토바 꼭해 내꼴나지말고
말만걸어도 망상에빠져서 혼자 딸벌 여자랑 잘될거라 소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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