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웅앵은 그저 젖가슴문학 변명이였긔https://naver.me/FUhOtNTQ[단독] “심장 속 어둑한 방에…” 한강, 노벨상 수상 뒤 첫 글15일 저녁 9시 온라인 무크지 ‘보풀 사전’에 한강 작가의 ‘깃털’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보풀 사전’은 한강 작가가 이햇빛, 전명은, 최희승 작가와 함께 만드는 온라인 무크지로 구독을 신청하면 네 작가가 쓴 글을naver.me
고요하고 아름답긔
노르스름같은 단어하나없이 그냥 아름답긔 그리고 외할머니 엄마 퀸강으로 이어지는 사랑을 보시긔 퀸강에게 봊기가 없다는게 노무아쉽긔
레알 - dc App
정말로 영혼이 맑고 투명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긔 노벨문학상 탄 대문호는 달라도 놈 다르긔
ㄹㅇ
띠니가 딱 쓰고잡았던 말이긔
차분히 읽고왔는데 눈물이 다 나노
띠니도 버스에서 울뻔했긔
외할머니 보고싶네 - dc App
내 기쁨과 할머니의 웃음사이에 무슨전선이 연결돼 불이 켜지는것처럼. 표현 놈 좋긔
ㄹㅇ
다 같은 부분에서 멈추는군아 어떻게 저런 표현을 쓰는지 정말 대단하시노
ㅇㅇ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가 있긔 대문호긔
ㄹㅇ
자신의 뿌리가 외할머니-엄마-한강온냐로 이어진다는걸 알리는거 같아서 감동이긔
ㄹㅇ
“내 기쁨과 할머니의 웃음 사이에 무슨 전선이 연결돼 불이 켜지는 것처럼”
여기서 울뻔했긔
ㄹㅊ
ㄹㅊ
여자-여자로 내려오는 진득한 사랑을 볼 수 있긔 한강줌이 여자애 낳았으면 차원이 다른 문학을 볼 수 있었을거같아 감정교류가 되니까
로이
ㄹㅇ
아쉽다
놈 아쉽긔
ㄹㅇ
211.234 똥냐낙토이좀
외할머니-엄마-나로 이어지는
젖가슴없이 모성애를 표현할 줄 모르는 누구들과 다르긔 - dc App
로이
담백하게 술술 읽히노
누군가에게 봊기가 없다는게 이렇게 아까운적은 처음이긔
봊기까지 있었으면 감수성 미쳤을것같긔
ㄹㅇ 엄청났을거같긔
술술 읽히면서 머릿속에 바로 장면이 그려지긔 놈 아름답노이긔
세상 대부분 봊이 겪어봤을 감정과 경험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해줘서 감사함까지 느껴지긔 봊끼리만 공유가능한 감정같긔
뭔 또 이런글에서까지 애쌌으면 얘기하노 띵잦년들
자식이 봊기가 아니고 좆기유충이니까 봊초정병년아
자궁없는 똥냐들은 티가 난다니까
글에서 향기가나긔 아름답다는게 이런거구나
아름다운 글이네 퀸강 목소리가 들리노
한강은 한녀에서 한녀로 또 한녀로 대를잇는 역사에 흐르는 물줄기긔
멋진말이야 모계가 과학적으로도 올바르지
온냐도 문학적 재능이 있어보이긔 글싸시긔
진짜 참된 글의 아름다움같긔 글이 참 단아하고 맑긔 - dc App
진짜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