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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냐들 퀸강 새 글 보시긔

익명(118.235) 2024-10-16 09:44:00 추천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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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웅앵은 그저 젖가슴문학 변명이였긔
https://naver.me/FUhOtNTQ

[단독] “심장 속 어둑한 방에…” 한강, 노벨상 수상 뒤 첫 글

15일 저녁 9시 온라인 무크지 ‘보풀 사전’에 한강 작가의 ‘깃털’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보풀 사전’은 한강 작가가 이햇빛, 전명은, 최희승 작가와 함께 만드는 온라인 무크지로 구독을 신청하면 네 작가가 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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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 dccon
    익명(14.32) 2024-10-16 09:47:00
  • 고요하고 아름답긔

    익명(211.234) 2024-10-16 09:48:00
  • 답글

    노르스름같은 단어하나없이 그냥 아름답긔 그리고 외할머니 엄마 퀸강으로 이어지는 사랑을 보시긔 퀸강에게 봊기가 없다는게 노무아쉽긔

    글쓴(118.235) 2024-10-16 09:49:00
  • 답글

    레알 - dc App

    익명(222.110) 2024-10-16 12:08:00
  • 정말로 영혼이 맑고 투명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긔 노벨문학상 탄 대문호는 달라도 놈 다르긔

    익명(39.7) 2024-10-16 09:48:00
  • 답글

    ㄹㅇ

    메갤러1(118.235) 2024-10-16 09:49:00
  • 답글

    띠니가 딱 쓰고잡았던 말이긔

    익명(39.7) 2024-10-16 12:33:00
  • 차분히 읽고왔는데 눈물이 다 나노

    익명(39.7) 2024-10-16 09:51:00
  • 답글

    띠니도 버스에서 울뻔했긔

    글쓴(118.235) 2024-10-16 09:52:00
  • 외할머니 보고싶네 - dc App

    메갤러3(211.198) 2024-10-16 09:53:00
  • 내 기쁨과 할머니의 웃음사이에 무슨전선이 연결돼 불이 켜지는것처럼. 표현 놈 좋긔

    익명(122.47) 2024-10-16 09:53:00
  • 답글

    ㄹㅇ

    글쓴(118.235) 2024-10-16 09:58:00
  • 답글

    다 같은 부분에서 멈추는군아 어떻게 저런 표현을 쓰는지 정말 대단하시노

    익명(106.101) 2024-10-16 10:45:00
  • 답글

    ㅇㅇ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가 있긔 대문호긔

    익명(210.178) 2024-10-16 13:04:00
  • 답글

    ㄹㅇ

    익명(118.235) 2024-10-16 15:58:00
  • dccon
    메갤러4(118.235) 2024-10-16 09:59:00
  • 자신의 뿌리가 외할머니-엄마-한강온냐로 이어진다는걸 알리는거 같아서 감동이긔

    익명(106.101) 2024-10-16 10:07:00
  • 답글

    ㄹㅇ

    익명(211.234) 2024-10-16 23:51:00
  • 답글 dccon
    익명(222.97) 2024-10-17 00:09:00
  • “내 기쁨과 할머니의 웃음 사이에 무슨 전선이 연결돼 불이 켜지는 것처럼”

    익명(106.101) 2024-10-16 10:08:00
  • 답글 dccon
    익명(211.112) 2024-10-16 12:40:00
  • 답글

    여기서 울뻔했긔

    익명(118.235) 2024-10-16 12:45:00
  • ㄹㅊ

    익명(106.101) 2024-10-16 10:19:00
  • dccon
    익명(223.62) 2024-10-16 10:21:00
  • ㄹㅊ

    메갤러7(106.101) 2024-10-16 10:29:00
  • dccon
    익명(59.7) 2024-10-16 10:43:00
  • dccon
    익명(122.43) 2024-10-16 10:52:00
  • dccon
    익명(118.235) 2024-10-16 10:53:00
  • 여자-여자로 내려오는 진득한 사랑을 볼 수 있긔 한강줌이 여자애 낳았으면 차원이 다른 문학을 볼 수 있었을거같아 감정교류가 되니까

    익명(211.36) 2024-10-16 11:12:00
  • 답글

    로이

    익명(223.38) 2024-10-16 11:59:00
  • 답글

    ㄹㅇ

    익명(223.39) 2024-10-16 12:16:00
  • 답글

    아쉽다

    익명(211.112) 2024-10-16 12:40:00
  • 답글

    놈 아쉽긔

    익명(39.7) 2024-10-16 13:17:00
  • 답글

    ㄹㅇ

    메갤러13(118.235) 2024-10-16 17:36:00
  • 답글

    211.234 똥냐낙토이좀

    익명(211.36) 2024-10-16 17:57:00
  • 외할머니-엄마-나로 이어지는

    메갤러8(211.194) 2024-10-16 11:25:00
  • 젖가슴없이 모성애를 표현할 줄 모르는 누구들과 다르긔 - dc App

    메갤러9(223.38) 2024-10-16 12:19:00
  • 답글

    로이

    메갤러10(211.243) 2024-10-16 12:55:00
  • 담백하게 술술 읽히노

    익명(39.7) 2024-10-16 12:34:00
  • 누군가에게 봊기가 없다는게 이렇게 아까운적은 처음이긔

    익명(223.39) 2024-10-16 12:39:00
  • 답글

    봊기까지 있었으면 감수성 미쳤을것같긔

    메갤러13(118.235) 2024-10-16 17:36:00
  • 답글

    ㄹㅇ 엄청났을거같긔

    메갤러14(223.39) 2024-10-16 20:03:00
  • 술술 읽히면서 머릿속에 바로 장면이 그려지긔 놈 아름답노이긔

    익명(223.39) 2024-10-16 12:42:00
  • 세상 대부분 봊이 겪어봤을 감정과 경험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해줘서 감사함까지 느껴지긔 봊끼리만 공유가능한 감정같긔

    익명(39.7) 2024-10-16 12:53:00
  • 뭔 또 이런글에서까지 애쌌으면 얘기하노 띵잦년들

    익명(211.234) 2024-10-16 14:00:00
  • 답글

    자식이 봊기가 아니고 좆기유충이니까 봊초정병년아

    익명(223.38) 2024-10-16 14:48:00
  • 답글

    자궁없는 똥냐들은 티가 난다니까

    익명(211.36) 2024-10-16 16:15:00
  • 글에서 향기가나긔 아름답다는게 이런거구나

    익명(118.235) 2024-10-16 14:04:00
  • 아름다운 글이네 퀸강 목소리가 들리노

    익명(118.222) 2024-10-16 14:16:00
  • 한강은 한녀에서 한녀로 또 한녀로 대를잇는 역사에 흐르는 물줄기긔

    메갤러12(125.61) 2024-10-16 14:38:00
  • 답글

    멋진말이야 모계가 과학적으로도 올바르지

    익명(223.39) 2024-10-16 17:27:00
  • 답글

    온냐도 문학적 재능이 있어보이긔 글싸시긔

    메갤러13(118.235) 2024-10-16 17:36:00
  • 진짜 참된 글의 아름다움같긔 글이 참 단아하고 맑긔 - dc App

    익명(223.39) 2024-10-16 23:51:00
  • 진짜 아름답다

    메갤러15(110.11) 2024-10-17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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