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 못버리고 대체제로 양잦 빨던 시절 메갈을 거쳐서 잦이라고는 다 멀리해야한다 ㅌㅊ의 웜냐로 발전했긔 이게 10년전에 정상한녀들이 거쳐온 김치의 괘미 발전과정이잖오

띠니 주변에는 유독 띵잦이 그득했는데 걔네조차 몇년전부터 점차 외국잦 찾기 시작하고 혐애 안하는 년들이 늘어가고 있긔. 개중에는 김치 2010년대 중반에 짱잦 바이럴했던것처럼 뒤늦게 짱잦에 꽂혀서 사겼다가 지금은 아예질려서 네혼 결심한 년도 있어

주변 띵잦들을 잘 살펴보시긔 로이 10년전 정상한녀들이 밟아왔던 루트 그대로 따라오고 있긔 단지 조금 늦었을뿐이야ㅇㅇ 띵잦은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단지 10년 늦게 겪기 시작한거라고 봐야하긔. 10년전 메갈의 탄생으로 집단적 경지 상태였던 한녀들 중 일부가 깨어났고, 이제는 남아있는 경지들인 띵잦의 차례인거긔

그래서 띠니는 양잦 빠는 년들도 거부감 안들어 걍 응원해주고잡긔 먼저 깨달은 한녀들처럼 언젠가는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될것임을 알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