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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준 것도 없는데 누가 나한테 돈을 이렇게 많이 주면 ‘아, 이게 파병하자는 거구나’ 생각했어야지. 사실 다 알고 있었으면서 이제 와서 모른 척 하고 징징 거리고 나 피해당했어요- 하는 거지? 상식적으로 누가 남자한테 돈을 이렇게 퍼다줘. 다 알면서 모르는 척 하고 모르고 당했다고 우는 거지. 너같은 애들을 잦뱀이라고 하는 거야. 니가 김치 망신 다 시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