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제일 화력 붙은 동덕 일만 보면 어느 순간 중간에서 턱하고 막힌 기분이 들어서 숨막히노 계속보다간 ㄸㄴ가 정병 올 거 같긔 오히려 주목받고 이권이 많이 쏠릴 수록 엮이는 똥파리도 커지는 기분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