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쓰레기 수거차량에 치여 재학생 사망
동덕여대 캠퍼스 안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재학생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3년 6월 오전 수업을 위해 강의실로 이동하던 동덕여대 아동학과 3학년 학생이 학내 언덕길에서 80대가 운전하던 쓰레기 수거트럭에 치였다. 사고를 당한 학생은 이틀 뒤 사망했다.
동덕여대는 사고재발 방지를 위해 사고발생 지점 언덕길 데크 계단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언덕길 위의 쓰레기 집하장은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교내 안전강화 계획도 공개했다. 당장 언덕길을 미끄럼방지 도로로 변경하고 위험구간엔 핸드레일도 설치하겠다고 밝혔으며 외부 안전 전문가를 통해 안전예방대책 수립과 노후 건물을 손보거나 신축하는 등 중장기 계획 안전대책도 내놓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총장 및 이사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학교가 사고의 책임을 제대로 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캠퍼스 입구부터 '불통행정 규탄', '학교가 학생을 죽였다' 등의 문구와 김명애 총장 및 조원영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내용의 부착물들이 교내 전역에 나붙었다.
△법인 교육용 시설 고가주택에 가족 거주 논란
동덕여대 법인이 교육용 시설로 구입한 서울 한복판 고가주택이 교육용 시설이 아닌 이사장 가족의 거주지로 사용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2019년 7월 뉴스타파 보도를 보면, 동덕여대 학교법인 동덕여학단(동덕학원)은 2016년 교육용 시설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의 고가 주택을 구입했다. 매입당시 금액은 18억7900만 원에 달했다. 전액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조성된 교비에서 지출됐다. 교육용 시설로 매입한 덕에 6천여만 원의 취득세도 내지 않았다. 물론 매입 후 언론보도가 나올 때까지 3년간 1200만 원의 재산세도 안 냈다.
문제의 주택은 조원영의 부친인 조용각 전 이사장이 1983년 매입한 주택이었으나 조 전 이사장 별세 후 조원영이 상속을 받았고 개인채무 변제를 못해 법원 경매에 넘어간 집을 동덕여대 법인이 사들였다.
이에 애초 평창동 고급 주택을 학교가 굳이 살 필요가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됐고, 조원영의 개인 빚을 학교 법인이 대신 갚아준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왔다.
언론 보도에 모르쇠로 일관하던 동덕여대는 나중에 이사장 가족의 거주 사실을 시인하면서 입장을 번복해 논란을 키웠다.
동덕여대는 "아흔을 넘긴 조원영의 모친인 이은주 전 이사장이 거동 불편으로 당장 이사가 어려워 한동안 살도록 배려를 한 것이다. 월세를 받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증빙자료 제시를 요구하는 언론에 대외비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교육부 감사서 대학 재산 방치·낭비 지적받아
동덕여대가 수익용기본재산 토지를 등기도 안하고 방치했다가 교육부 회계감사에서 적발됐다. 이 대학은 또 교육용 건물을 공실로 방치하면서 도로점유비만 낭비했다.
2016년 2월 교육부가 학교법인 동덕여학단과 동덕여대에 대한 회계부분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동덕여대는 수익용기본재산 등 토지 6400여㎡에 등기조차 하지 않았다. 교육용 건물 3건을 임대나 교육용 시설로 만들어 쓰지 않고 그대로 공실로 방치하며 8천만 원이 넘는 도로점유비만 낭비한 사실도 함께 적발됐다. 심지어 이전 교육부 감사에서 지적을 받자 이후 4년 만 외부에 임대하고 난 후 또다시 방치했다.
수익용 빌딩 주차비를 빌딩 관리사무소장이 횡령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관리소장은 임의로 주차일지를 폐기하고 허위 작성했으며 주말 인근교회로부터 받은 주차료 등을 학교회계로 넣지 않고 착복했다. 이렇게 개인용도로 쓴 돈은 1500여만 원이었다.
동덕여대는 또 입시와 직접 관련없는 대학 홍보기념품 제작 등에 입시경비 1억5천여만 원을 사용했다가 경고를 받았다.
일반경쟁입찰 대상 6건, 56억9천여만 원 상당의 용역계약을 수의계약했다가 들통이 나기도 했다.
총 413억 원짜리 리모델링 공사 2건에 대한 계약체결에서 전기, 통신, 소방 공사 등을 분리 발주하지 않는 등 부적정한 계약을 진행한 것이 적발돼 총 6명이 경고조치됐다.
교수 2명이 11건의 직무 발명 특허를 산학협력단이 아닌 개인 명의로 출원 등록했던 사실도 적발됐다. 그런가 하면 졸업생 41명의 취업을 성사시켰다며 교수 31명에게 1억 원이 넘는 취업지원 활동 포상금을 줬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취업지원활동 포상금은 학생 지원과 복지에만 사용해야 한다.
동덕여대는 학생 35명에게 등록금보다 많은 장학금을 지급해 초과 지급된 3천여만 원을 초과지급했고 학교운영에 직접 필요하지 않은 노조지원비 5천여만 원을 지급한 사실도 지적을 받았다.
해당 감사는 2015년 7월 시행됐으며 이전 감사가 시행됐던 2009년 이후 6년간의 회계처리내용이 감사 대상이었다.
기사 하나 긁어왔는데 이정도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4
동덕여대 캠퍼스 안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재학생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3년 6월 오전 수업을 위해 강의실로 이동하던 동덕여대 아동학과 3학년 학생이 학내 언덕길에서 80대가 운전하던 쓰레기 수거트럭에 치였다. 사고를 당한 학생은 이틀 뒤 사망했다.
동덕여대는 사고재발 방지를 위해 사고발생 지점 언덕길 데크 계단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언덕길 위의 쓰레기 집하장은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교내 안전강화 계획도 공개했다. 당장 언덕길을 미끄럼방지 도로로 변경하고 위험구간엔 핸드레일도 설치하겠다고 밝혔으며 외부 안전 전문가를 통해 안전예방대책 수립과 노후 건물을 손보거나 신축하는 등 중장기 계획 안전대책도 내놓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총장 및 이사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학교가 사고의 책임을 제대로 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캠퍼스 입구부터 '불통행정 규탄', '학교가 학생을 죽였다' 등의 문구와 김명애 총장 및 조원영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내용의 부착물들이 교내 전역에 나붙었다.
△법인 교육용 시설 고가주택에 가족 거주 논란
동덕여대 법인이 교육용 시설로 구입한 서울 한복판 고가주택이 교육용 시설이 아닌 이사장 가족의 거주지로 사용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2019년 7월 뉴스타파 보도를 보면, 동덕여대 학교법인 동덕여학단(동덕학원)은 2016년 교육용 시설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의 고가 주택을 구입했다. 매입당시 금액은 18억7900만 원에 달했다. 전액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조성된 교비에서 지출됐다. 교육용 시설로 매입한 덕에 6천여만 원의 취득세도 내지 않았다. 물론 매입 후 언론보도가 나올 때까지 3년간 1200만 원의 재산세도 안 냈다.
문제의 주택은 조원영의 부친인 조용각 전 이사장이 1983년 매입한 주택이었으나 조 전 이사장 별세 후 조원영이 상속을 받았고 개인채무 변제를 못해 법원 경매에 넘어간 집을 동덕여대 법인이 사들였다.
이에 애초 평창동 고급 주택을 학교가 굳이 살 필요가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됐고, 조원영의 개인 빚을 학교 법인이 대신 갚아준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왔다.
언론 보도에 모르쇠로 일관하던 동덕여대는 나중에 이사장 가족의 거주 사실을 시인하면서 입장을 번복해 논란을 키웠다.
동덕여대는 "아흔을 넘긴 조원영의 모친인 이은주 전 이사장이 거동 불편으로 당장 이사가 어려워 한동안 살도록 배려를 한 것이다. 월세를 받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증빙자료 제시를 요구하는 언론에 대외비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교육부 감사서 대학 재산 방치·낭비 지적받아
동덕여대가 수익용기본재산 토지를 등기도 안하고 방치했다가 교육부 회계감사에서 적발됐다. 이 대학은 또 교육용 건물을 공실로 방치하면서 도로점유비만 낭비했다.
2016년 2월 교육부가 학교법인 동덕여학단과 동덕여대에 대한 회계부분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동덕여대는 수익용기본재산 등 토지 6400여㎡에 등기조차 하지 않았다. 교육용 건물 3건을 임대나 교육용 시설로 만들어 쓰지 않고 그대로 공실로 방치하며 8천만 원이 넘는 도로점유비만 낭비한 사실도 함께 적발됐다. 심지어 이전 교육부 감사에서 지적을 받자 이후 4년 만 외부에 임대하고 난 후 또다시 방치했다.
수익용 빌딩 주차비를 빌딩 관리사무소장이 횡령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관리소장은 임의로 주차일지를 폐기하고 허위 작성했으며 주말 인근교회로부터 받은 주차료 등을 학교회계로 넣지 않고 착복했다. 이렇게 개인용도로 쓴 돈은 1500여만 원이었다.
동덕여대는 또 입시와 직접 관련없는 대학 홍보기념품 제작 등에 입시경비 1억5천여만 원을 사용했다가 경고를 받았다.
일반경쟁입찰 대상 6건, 56억9천여만 원 상당의 용역계약을 수의계약했다가 들통이 나기도 했다.
총 413억 원짜리 리모델링 공사 2건에 대한 계약체결에서 전기, 통신, 소방 공사 등을 분리 발주하지 않는 등 부적정한 계약을 진행한 것이 적발돼 총 6명이 경고조치됐다.
교수 2명이 11건의 직무 발명 특허를 산학협력단이 아닌 개인 명의로 출원 등록했던 사실도 적발됐다. 그런가 하면 졸업생 41명의 취업을 성사시켰다며 교수 31명에게 1억 원이 넘는 취업지원 활동 포상금을 줬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취업지원활동 포상금은 학생 지원과 복지에만 사용해야 한다.
동덕여대는 학생 35명에게 등록금보다 많은 장학금을 지급해 초과 지급된 3천여만 원을 초과지급했고 학교운영에 직접 필요하지 않은 노조지원비 5천여만 원을 지급한 사실도 지적을 받았다.
해당 감사는 2015년 7월 시행됐으며 이전 감사가 시행됐던 2009년 이후 6년간의 회계처리내용이 감사 대상이었다.
기사 하나 긁어왔는데 이정도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294
념글 올려?유입띠니 알려주시긔..
씨발 노다지노 ㅋㅋㅋㅋ
저래도 시정하겠다하면서 서류 날리면 그만이귀 배짱 부리는덴 이유가 있어
ㄹㅊ
ㄹㅊ
ㄹㅊ
ㄹㅊ
저사람이 비리를 저질렀다고 범죄자의 죄가 사라지는건 아니라는걸 명심해라.. 정신차려
ㄹㅊ
ㄹㅊ
ㄹㅊ - dc App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이사장 비리는 비리고 피해보상금은 내야 하는거긔~~ 수고 하시긔~~ - dc App
생긴게 왤케 짱깨같노 저렇게생긴 짱깨좆치인 있지않노? 누구 유명한새끼 있엇던거같은데 이름기억안나긔
ㄹㅊ
비리는 비리고 꿘충이 하라는대로 휘둘리지말고 담백하게 공학반대나 하시긔
ㄹㅊ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