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인 할매들 -> 비슷하게 외향적인 할매들하고 모여서 동네에서 가을에는 단풍놀이 봄에는 꽃놀이하고 모여서 밥해먹고 나물해먹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도록 놀긔, 하다못해 병원에 입원해서도 같은 병동 할매들끼리 모여서 떠들고 놀긔
내향적인 할매들 -> 혼자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뭐 만들고 뜨개질하고 티비드라마 챙겨보고 좆냥이 좆댕이 키우고 동네 뭐 축제하면 멀리서 구경하고 암튼 조용히 혼자서 할거 다 하긔 비슷한 내향할매들끼리 모여서 수다도 자주 떨긔
혼자사는 씹배는?

외향적인 씹배는 밖에 쳐나가서 외향적인 할매들 무리에 끼려고 지랄하다가 맘대로 안되니까 꼬장부리고 깽판놓고 바둑두다가도 지들끼리 멱살잡고 싸우고 서열에서 밀리면 집구석에 틀어박히는데 밥도 해먹을줄 몰라서 소주만 존나쳐마시다가 요양병원 가는데 거기서도 문제일으켜서 거부당하거나 왕따당해서 결국 병 악화돼서 뒤지긔

내향적인 씹배는 소주 담배만 존아하다가 어느순간 부고문자 오긔
할매들 집 = 깔끔함

씹배 집 = 담배쩐내 쓰레기냄새 씹배몸썩은내 나서 문 열자마자 표정관리 힘듦
혼자사는 할매들 우울감 느끼는 원인 첫번째는 나이먹은 좆기(특히 젖괴)고 둘째는 지겹도록 달라붙는 씹배들이라고 했긔

할매들 집단에 다툼 분열 생기면 거의 다 씹배 때문이었긔 씹배들이 자꾸 할매들끼리 모여있는 곳 눈치없이 기어들어와서 물 흐리면서 갈등 생겨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