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아갈길이 너무 협소하고 한정됨

그만큼 자라오면서 여러가지 환경에대한 학습을 못받고

세상을 잘 모르니 코앞의 현실만 버텨나간다는뜻 ㅋ

그래서 역갤애들 글싸는거 보면 너무 행복함 ㅋㅋ

나 밑에 깔려있는 태생부터 수준낮은 애들이 있다는게

미안하면서도 안도가되고 너무 가엾기도하고...

그냥 ㅋㅋㅋㅋ 그렇게 살아야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