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기상캐스터란 직업이 미래를 과학적으로 예측한다는 점 때문에 매력있는 직업이라고 일기에 적었다.

그래서 로맨스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면 좋겠다고 썼다.

그 후 영화 오버더레인보우와 드라마 등에 기상캐스터가 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상캐스터와 사주도 연계한 이야기를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엑스파일 중에 어떤 초능력자 기분에 따라서 날씨가 바뀌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이런 영화도 나왔던 것 같은데 재밌다고 생각한다.

로맨스 영화 초능력자 여주인공이 슬퍼지면 비가 오는 영화 나오면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