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심했는데 물론 지금도살쩍유딩땐 사촌집에놀러가면 방에 무서운책이있다는 사실만으로 그 방에 못들어갔음초딩때도 초4때까지거의 엄마랑 자고초5.6땐 혼자잤는데 근데 진짜 불키고자고거의..17년겨울에 부산여행갔는데 거기서 완전무서웠어;
부산 어느동네?
난 지금도 불 끄고 못자. ㅠㅠ 늘 가위와 불면에 시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