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ㅇㅇ
내가 본 병오여자는 기가 쎈 건 아닌데 남자친구랑 진짜 친구처럼 지내더라. 생각이 깊은 편이라 조언도 해주고 그러던데 그런게 옛날엔 안좋게 보였을까? 걔는 아무리 잘난 사람이 와도 기죽지 않음.
내가 병오인데 나는 굳이 따지자면 남한테 묻어가는 편이거든 낯도 가리고 ㅠ
누군가 깔보지도 않고 참 좋더라. 남 욕도 안하고 누가 와서 남 욕하면 듣고 싶지 않다고 대놓고 말하고, 뒤에 가서도 그런 일 있었던 거 일절 말 안하더라.
그 병오가 어릴 때 너무 소심했대. 그런데 자기가 노력을 한 거 같더라. 그리고 걘 지금도 낯 가리려서 사람들과 아주 쉽게 친해지진 않지만 만들어진 대인관계에선 사람들에게 신뢰받더라. 정말 좋아.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멋지네 그 친구
너도 좋은 사람일것가툼
ㅋㅋ 난 좋은 사람은 아니고 그냥 니가 조금 더 용기내길 바라는 사람.
그쵸ㅇㅇ
내가 본 병오여자는 기가 쎈 건 아닌데 남자친구랑 진짜 친구처럼 지내더라. 생각이 깊은 편이라 조언도 해주고 그러던데 그런게 옛날엔 안좋게 보였을까? 걔는 아무리 잘난 사람이 와도 기죽지 않음.
내가 병오인데 나는 굳이 따지자면 남한테 묻어가는 편이거든 낯도 가리고 ㅠ
누군가 깔보지도 않고 참 좋더라. 남 욕도 안하고 누가 와서 남 욕하면 듣고 싶지 않다고 대놓고 말하고, 뒤에 가서도 그런 일 있었던 거 일절 말 안하더라.
그 병오가 어릴 때 너무 소심했대. 그런데 자기가 노력을 한 거 같더라. 그리고 걘 지금도 낯 가리려서 사람들과 아주 쉽게 친해지진 않지만 만들어진 대인관계에선 사람들에게 신뢰받더라. 정말 좋아.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멋지네 그 친구
너도 좋은 사람일것가툼
ㅋㅋ 난 좋은 사람은 아니고 그냥 니가 조금 더 용기내길 바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