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의 <킬빌>은 여러번 얘기했듯이 찰리브라운 만화가 얘기가 나오는데 그걸 보고 조선일보에 연재했던 만화가 박광수 생각이 났었다.


그런데 나는 잔인한 영화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