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ㄲ 부탁해서 한번 있어봄.
새벽 2시쯤 막 제몸에 뭔가 들어가고 나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밖에 어딘가 뭔가 홀린듯나감.

스님께서 불경외잖음.

얘가 막 주변물건을 다 부술려하고
지랄난리남. ㄹㅇ.
그때 차를 몰고다녔는데
차타고 어딘가 미친듯이 돌아다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