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여자들 혐오스러운게


한남 존나 혐오하면서


한남보다 더한놈들 국가인

인도 중동 국가 여행하는 련들임


글고 그 여행하는 환상이


그 나라가 " 진정한 인간미가 있는나라~"

"순수한 사람들과 , 착한사람들이 득시글한 나라"


이런 망상 쩔어서 감



거기가 인도가 여자 알기를 개 소 말 수준으로 아는 나라고


거기 강간존나 심해서

거기 법무부장관인가 경찰청장이 말하길


"강간!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일케 말한 나라임



여길 막, 인간 근본이 있는 나라, 순수함과 철학이 있는나라

이런 상상하면서 간다는게


존나 닭대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