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관련 유성기업 사태는 이명박근혜 때부터 수많은 노동자가 희생당했던 역사를 알아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화장실을 가는 것도 보고한다니 이게 사람 사는 겁니까.
한국과 미국의 자칭 민주적 지식인들이라는 언론과 정치가들이 노동자, 노조를 탄압하면 북유럽같은 복지국가는 오지 않습니다. 노조도 이사회에 참여하는 국가를 본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