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우주미용실이란데가 있었는데 거기 갔다가 소설 소재로 상상한 것을 적어봅니다.

타인과 몸을 접촉할 수 있는 직업이 의료 미용 체육 등이 있습니다.

미용실은 동네 정보가 모이는 곳일 뿐 아니라 동네 사람 머리카락도 모이는 곳입니다.

머리카락을 수집하면 타겟의 건강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적십자가 예방접종을 핑계로 빈라덴의 친척 디엔에이를 추적해 은신처를 찾아 비난을 받은 사건이 있습니다.

머리카락 디엔에이로도 타겟의 건강과 혈통, 약물 복용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용실을 고가로 꾸미면 부자들의 가난하게 꾸미면 빈자들의 디엔에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수집하는 과정이 중요하겠죠.

보자기를 나중에 버리는 과정에서 빼돌리거나 쓰레기통에 섞이지 않게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손동작이 매우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참고로, 국정원 신입은 오리엔테이숀을 할 때 마술사에게 마술도 배운다고 신문 기사가 나왔습니다.

땅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헤어디자이너나 다른 사람이 주을 수도 있습니다.

유명인사는 머리카락이나 손발톱, 대소변, 면도기, 칫솔, 수건, 립스틱, 지문 등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공작원이나 도둑들이 집이나 호텔등을 털 때 그런 것을 수집할 겁니다.

그래서 유명인사의 헤어스타일은 머리카락이 덜 떨어지게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머리를 깍는 가위나 바리깡은 날카로와서 무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눈을 가리기도 합니다.

샴푸나 화징품에 독성 물질을 포함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밖에 미용실 등의 가게의 무료 와이파이에 도청 프로그램을 직접 혹은 원격으로 설치하는 것은 예전에 얘기했었습니다.

이상으로 음침하고 불평한 진실에대한 상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