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이번달 망신살이 있으니 조심해라 그런말 하잖슴

조심하는걸론 의미가 없더라.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남

예를들면 집에서 컴퓨터만 해도 온라인 세계에서 

망신 당할일이 생기거나 가만있는데 집주변에서 

층간소음 내고 시비털리거나 등등 피해갈수가 없음.


또 겁재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조심한다고 투자같은것도 꺼리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주차해놓은 내 차를 파손시킨다던가..(심지어 cctv없고 블박 고장난시기에 딱)

나도 모르게 미납 되있는걸로 갑자기 독촉장 오거나

통장 압류들어온다거나 등등  

진짜 크게 낼걸 어느정도 작게 피해갈순 있을지몰라도 아예 피해갈순 없었음..


정도가 심하면 그냥 운명이구나 받아들이거나 반성해야되고

작은 시비구설 정도로 끝나면 내 인생, 내신세는 왜이렇지 한탄하지말고

액땜했구나 다행으로 생각해야됨

괜히 조상들이 액땜했네 어쩌고 하는게 정신승리하는게 아니라 

진짜 사주는 과학이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