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그랬던거 같아 비겁대운에
딱히 겉으로 보이는거보단 다른거에 더 신경쓴듯
하는일이 화려하게 꾸며서 날 보여줘야하는(뷰티업계, 유통쪽)일을 할때에만 빡시게 꾸미고 다녔던거같고...왜냐면 꾸며야하는것도 자기관리(일의영역) 부분이었어서.
평소엔 딱히 안꾸미고 걍 자연스럽게 다님.
ㅇㅋ(106.101)2025-11-30 18:58:00
안그래도 눈에 띄는데 꾸미면 너무 눈에 띄어서 안꾸밈 (이쁘다는거아님 그냥 비겁은눈에띔) + 꾸며서 얻는 쾌락보다 다른것에서 얻는 쾌락이 더큼
역갤러17(125.130)2025-11-30 20:19:00
답글
원래 재관발달한 병화인데 비겁세운오니까 스타일 다바뀜. 바지 위주 편안옷. 시계도 거의 안참. 솔직히 사람이 귀찮기도하고...최대한 눈에 안띠려고 가리고 다녀. 외출할때 스파 브랜드 위주로 입고 메이크업도 힘 다빼고 에코백 메고 혼자 다닐때는
모자나 마스크 착용해. 어른들 뵙는 중요한 자리거나 업무적일때 위주로만 꾸며.
익명(211.234)2025-11-30 23:35:00
꾸미긴 하는데 깔끔하게 함 그렇다고 꾸미는걸 싫어하는건 아님
그냥 딱 심플하게 할 뿐
익명(182.211)2025-12-01 00:58:00
진짜 꾸미는걸 잘 안하더라 수더분하게 다님..꾸며서 남에게 잘보이려하고 남 시선 신경쓰기보다는 본인이 편안한게 더 우선인 느낌
응 어떻게알았지 여잔데 남자처럼다님
털털하긴 하더라 ㅋㅋ 가끔 잘생긴 남자들은 그게 매력 같기도 함 못생기면 싫음
대박이노 ㅋㅋ - dc App
사바사 같음
ㄷㄷ 미친 - dc App
머리는 감아야지 드러워
ㅋㅋ - dc App
걍 신강하면 게을러 ㅇㅇ 식재를 잘써야 귀격인데 그게 어려우니 꾸밈도 덜하는거지
ㅇㅈ
웅 안경쓰고 화장도 안하고 선크림도 안바름 날것 그대로 다님
무비겁인데 ㅈㄴ 안씻음
해외엔 빈티나고 촌스러운데 잘 사는 여자 많음 집 사정이 안 좋아 우울해서 머리 못 감을 수도 있고 근데 한국여자들은 굳이 남의 부족한 점?을 헐뜯는걸 좋아하는듯 그냥 편하게 좀 살자
기본적인 씻는건 하는데 확 삭발해버린적 있음 절에들어가서 ㅇㅇ 그리고 다시 길러져서 지금은 숏컷처럼 단발비스무리 ㅇㅇ 근데 꾸미는것도 잘함 솔직히 내주변 비다녀들 다 이쁘게 잘꾸미고 깔끔했음
신강하면 게으른거 ㄹㅇㅋㅋ
맞네 - dc App
헐 누가 나 사찰햇냐 걍 남자처럼 다님 ㄷㄷ 숏컷햇는데 얼굴은 이뻐서 친구가 일본미소년같대
ㅋㅋ
아냐 비겁단데 슈퍼갈때도 메이컵하고 가야해 옷도 후줄근한거 입는거 극혐함 - dc App
먼데 난 비겁단데 학원갈때 존나 후줄근하게 감.... 닮고싶다...부럽..
@ㅇㅇ(118.235) 신왕재왕이긴 해 아무렇게나 해다니는거 젤 싫어 - dc App
ㅏ 나 무식상 무재성 왜그런지 알겠다야
안 씻는 건 아님 청결 많이 신경 써 다만 평소에 잘 안 꾸미는 건 맞음 보통 자존감 높거나 어딘가에 깊이 빠진 경우가 많아서 꾸미는 거에 별 신경 안 쓰고 편한 복장 좋아함 튀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근데 꾸며야할 때는 꾸밈… 365일 코르셋 쪼이는 건 재관인 듯
재관인데 자연인 그 자체임 ㅋㅋㅋㅋ 어디 모임도 없고 연애도 안해서 꾸밀 일 자체가 없다 - dc App
재관 둘다 강해야되는 거임 관만 강하면 갑갑해서 자유로운 복장 선호함
ㄹㅇ - dc App
여성스럽거나 섹시하게 잘 꾸미는 비다녀가 일반인에는 드문듯 꾸며도 어딘가 촌스럽거나 센스가 좀. 다이어트만 관심 좀 있는 듯 하고. 특히 화장은 진짜 못함.
신왕재왕은 괜찮던데 오하려 인성 왕하면 촌스러워짐
여성스럽게 트렌디하게잘꾸밀려면 뷰티나패션을 잘알아야되고 좋아하거나 노력을해야하는데 그게부족하니 어쩔수없는듯…
굳이 안꾸며도..ㅇㅇ
비다고 다른일간이고 씻는건하자 다른사람들을 위해
관 무시하는 거지 ㅋㅋ
꾸미는건 재성의 영역인 듯
헐 나도 씻는것만 잘함 꾸미는거 잘 못해 똥손이라
머리안감는거 뭐노ㅋㅋ
비다녀 친구들 많았는데 진짜 꾸미는거 잘 못하더라ㅋㅋㅋ 특히 화장 똥손이라 걍 귀찮아서 쌩얼로 다니고 관심도 별로 없고 꾸미고 화장을 해도 잘 못하니까 안하게되고 묘하게 촌스러움.. 편재격이라 비다녀들 대신 꾸며주고 뿌듯했었는데ㅋㅋ
편관격 비다녀는 슬프다..
말왕 ㅋㅋ - dc App
미친녀나. 나 죤내 잘씻음
ㅋㅋㅋㅋ비겁대운들어옴서 회사잠바에 선크림대충바르고댕기고 그랬긴함ㅋㅋㅋ그전대운이 극기신대운이었는데 긴머리 풀세팅에 화장겁나하고 댕김ㅋㅋ
웅 그랬던거 같아 비겁대운에 딱히 겉으로 보이는거보단 다른거에 더 신경쓴듯 하는일이 화려하게 꾸며서 날 보여줘야하는(뷰티업계, 유통쪽)일을 할때에만 빡시게 꾸미고 다녔던거같고...왜냐면 꾸며야하는것도 자기관리(일의영역) 부분이었어서. 평소엔 딱히 안꾸미고 걍 자연스럽게 다님.
안그래도 눈에 띄는데 꾸미면 너무 눈에 띄어서 안꾸밈 (이쁘다는거아님 그냥 비겁은눈에띔) + 꾸며서 얻는 쾌락보다 다른것에서 얻는 쾌락이 더큼
원래 재관발달한 병화인데 비겁세운오니까 스타일 다바뀜. 바지 위주 편안옷. 시계도 거의 안참. 솔직히 사람이 귀찮기도하고...최대한 눈에 안띠려고 가리고 다녀. 외출할때 스파 브랜드 위주로 입고 메이크업도 힘 다빼고 에코백 메고 혼자 다닐때는 모자나 마스크 착용해. 어른들 뵙는 중요한 자리거나 업무적일때 위주로만 꾸며.
꾸미긴 하는데 깔끔하게 함 그렇다고 꾸미는걸 싫어하는건 아님 그냥 딱 심플하게 할 뿐
진짜 꾸미는걸 잘 안하더라 수더분하게 다님..꾸며서 남에게 잘보이려하고 남 시선 신경쓰기보다는 본인이 편안한게 더 우선인 느낌
ㅇㅇ 근데 이쁜줄 알더라 지들이 ㅋㅋ 남 외모 평가 하는거 보고 웃겼다
그냥비겁
난 식다 상관격인데 안 꾸밈 편한 게 좋음 원할 때만 꾸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