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하고 와서 열이 안 떨어진다 ㅠ 지금 글을 길게 못 쓸것 같다 얘들아 머리가 너무 아프다 타이레놀먹구... 한숨 자고 후기 알려주러 올게. 후기 써달라고 한 약속은 꼭 지킬게.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계묘녀의 배려가 상당히 깊었어. 전남친한테 말 안할거라고 나를 걱정해주더라.... 집에 돌아가는 순간까지도 ....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이야. 많은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