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1부터 100까지 입맛이 전부 맞으면 멀리해
그거 맞춰주는 거고 대부분 사기꾼, 극한의 통제형,
더 나아가서 뒤 구린 거 있는 사람임
얘넨 실제로 인복이 떨어지긴 해
왜냐면 진짜 기상천외한 사람이 주변에 있긴 하거든
근데 그걸 초반에 감지를 못해서 옆에 두다가 데이는 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감지하고 멀리하고 있거든
나르시시스트가 인간관계 맺을 때 처음에 하는 게 러브바밍임
뭐든 다 맞춰주고 심지어 희생까지 해서
마치 내가 드라마 주인공이 된 거 같단 말야?
보통은 그걸 겪는 순간 뭔데 이렇게까지 하지? 라는 의문을 가짐
근데 비겁다는 내가 그런 걸 받을 자격이 되니까 로 생각해
비겁다의 진짜 추구미는 연예인이야
자기를 추종하는 팬이 많기를 바라
근데 연예인도 자기한테 너무 헌신적인 팬들이
자기가 당연히 그걸 받을 자격이 돼서 받는거라고 생각 안 함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은 날 보고 대리만족하는 거고,
일 못하는 사람은 본업 잘하는 본인 보면서 스트레스 풀고,
자기가 좀 찐따같다고 느끼는 사람은
자기 센스를 보면서 수치심을 잊는다고 생각함
연예인마저 팬들이 자기를 이용한다는 걸 알아 그래서 안 믿어
근데 비겁다는 그걸 믿는다고 거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는 거야
사례로 사귀었는데 같은 동네도 아닌데 매일매일 데려다주잖아
이거 대부분은 이상하다고 생각해 어떻게 매일 그러지?
근데 비겁다는 이렇게 생각해 나를 너무 사랑하나보다
아니야
사실 저거 통제욕이 극도로 올라온 거임
그 사람 집에 넣어놓는 걸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거임
그 사람이랑 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 나중엔 나도 통제하겠지
그리고 비겁다도 스스로 잘 알잖아 성격이 유화적이지 못하단거.
그러면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건 당연한 거야
그 당연한 걸 못 받아들여서
나에게 맞춰주는게 진짜 사랑이라고 하지 말라고..
그 사람들이 연예인도 아닌 나에게 왜 그렇게까지 하겠어
목적이 있으니까 그러지
목적없이 너를 보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껄끄러운 사람들이야
그 갈등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능력을 키우라고
다른 사람들은 타고나서 아는데 비겁다는 이걸 배워야 알아
니들 주변에 이상한 인간관계 잘 돌아봐라 진짜
처음부터 이상했는지 오히려 달콤한 사탕처럼 굴진 않았는지
그리고 그 이상한 인간관계의 사람을 겹지인들은 받아들였는지
처음에 오히려 살짝 긴장되고 엄청 잘 맞진 않고
조심스러워서 갑갑한 느낌 그게 일반적인 교류야
그리고 그건 친해져도 남아있는 거야 왜냐 걔는 내가 아니거든
그걸 기준으로 두고 보라고
나한테 푹 빠진 운명의 팬을 바라지 말고
세상이 디즈니가 아니고 너는 공주 왕자가 아니야
@ㅇㅇ(118.235) 비겁5개인 무토비다가 필요 없다는데도 그냥 순수하게 지가 좋아서 주고싶어서 주는거라며 퍼주고 집앞에 선물 두고가고 그러다 슬슬 조종 시작하길래 거부했더니 넌 나한테 뭐해줄거냐고 지랄하더라
나 무비겁인데 왜 내 얘기같지? 극과 극은 통하는거야?
그니까
난 무비겁인데 내 얘기같진 않음 이 글 보니 맨날 남자한테 공사 당하고 자기 인복 없다 징징대는 주변 비다녀 생각남
비겁다치고 통제성향 나르 아닌사람을 못봤는데
뭔 비겁다가 통제 나르성향? 관다얘기를 왜 비다한테하노
경쟁심많고 지혼자 잘난척하다 급발진은 잘해도 통제병ㅋㅋ 전혀 ㅋㅋㅋㅋㅋ
왜들 비다 인생 살아보지도 않고 지레짐작 이렇다고 무논리를 펼치지 당사자성 발언이 아니라 공감이 하나도 안됨
그니까 애초에 비다들이랑 사고방식 회로 자체가 달라서 비다들이 어떤 마인드로 살고 남들 대하는지 하나도 이해를 못하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훈수를 둘 수가 있겠음 걍 어이가 없을뿐 ㅋㅋㅋㅋ
ㅋㅋㄹㅇ
@ㅇㅇ(118.235) 비다들이 어떤 삶을겪었고 어떤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지 이해못함 절대 ㅋㅋ
@역갤러26(118.235) 자아비대 특 또 나오네;; - dc App
안살아봐도 비다들이 항상 딱 저 뉘앙스로 내가 얼마만큼 사람한테 사랑받는지 줄줄 묻지도 않은거 얘기해대다 시간지나면 사기 당했다고 광광대니 알게되는거임
@역갤러27(118.235)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 씨부려놓은걸 그럼 맞다고 그러나 공감받으려면 제대로 알고 말하던가 비다가 공감 안해주면 지랄한다면서 넌 비다라 그러냐?
@역갤러27(118.235) ㅋㅋㅋㅋ자아비대이지랄한다 남이 살아온 인생 남 성격 니가 다알고잇다고생각하는게 자아비대겟지 ㅋ
@ㅇㅇ(112.145) 지랄하네 븅신들 비다 제외하면 사기 안당하는줄알겟네 ㅋㅋㅋㅋㅋㅋㅋ지들은 온갖 인간에 다 깨달은척 ㅅㅂㅋㅋㅋㅋㅋ
@역갤러26(118.235) ㄹㅇ 존나 같잖다니까 ㅋㅋㅋㅋㅋ 남한테 막말하는 개빻은 인성가지고 꺼드럭 대면서 비다한테 훈계질 도대체 자아성찰하고 겸손함을 배워야 하는쪽이 누구인지 ㅋㅋㅋㅋ
비다인데 맞말임... 어릴 때는 주변에 좋은 사람 많이 있었는데 맞말하면 기분나빠서 안듣고 그랬음...ㅋㅋ 많이 반성함ㅋㅋ
역갤에 이런 글도 올라오네.. ♡ - dc App
비겁다는 그냥 내 쪼대로 사는게 정답임 비다는 대운도 잘 안타자너 ㅋㅋ 세상에 운명이 있다면 다 거슬러주겠으~ 하고 가오잡고 내방식 대로 내편 내사람만 쏙쏙 골라 함께 하면 내가 위너~!
전형적인 자아비대증이노
돌려까는거잖아 한잔해
@역갤러21(39.7) 비겁다는 남들이 나한테 도움되나 안되나 계산적으로 따져서 가까워지는 애들이 아니니까 남들이 볼땐 실질적으로 도움안되는 인간들 곁에 있네 그렇게 보일 수 있지 근데 걍 감정적으로 좋은지 같이 있을때 편한지 딱 그거 하나 보는거임 너가 비겁다한테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듯 그 비겁다도 너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 부분 지적하고 뜯어고치려 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좋아했겠지 타고난 성격을 고치는건 쉽지 않기 때문에 결국 특정 단점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게 될 수 밖에 없음
@ㅇㅇ(118.235) 시간 약속 지켜달라는 게 그 사람 본성 공격이 아니잖아..? 그 정도는 서로 맞춰가며 살고 대부분은 별것도 아닌 걸로 지적하지 마라, 내가 지적 안 하니까 너도 지적하지 말란 마인드로 안 살고 너한테는 이게 불편했구나 앞으로는 조심한다는 반응을 함.. 39.7이 참 좋은 말 한 거 같은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하는 건 핀트가 나간 것 같음
@역갤러22(211.234) 단점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거고 타고난 성격을 바꾸긴 쉽지 않으니 비겁다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결국 결이 맞는 사람끼리 어울리게 된다는게 내 말의 요점임 내가 느끼기에 치명적이었던 단점이 누군가한텐 단점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수 있는거고 사람마다 예민한 포인트는 각자 다 다른데 모든 사람한테 일대일로 맞춰주면서 사는게 가능해? 살맞대고 사는 부부사이에서도 안맞아서 이혼하는 마당에 지인 사이가 뭐라고.. 중요한 가치가 다른 성인끼리 만나면 서로 뜯어고쳐 만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시간약속도 사적으로 친한 사이에선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하고 크게 단점으로 안보고 관계 유지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 사람들이 집단으로 하자라서 그런건 아니잖아? 기준이 다를뿐인거지
@역갤러25(39.7) 너 부정하거나 비난하는 의미로 한말은 절대 아니고 비다가 그런가보다 하길래 비다 입장에서 댓글 단거야 둘이 잘 안맞았던 부분이 있어서 너도 걔랑 멀어지는걸 택했겠지만 비다가 그렇게 말 할 정도면 널 많이 믿고 좋아하긴 했나보다
@ㅇㅇ(118.235) 요약해서 별 중요하지도 않은 걸로 나 통제하려 드네 이거잖음.. 보통은 그 사람한텐 그게 중요하구나 싶어서 그 사람 한정으로라도 맞춰준다는 거임. 나한테 안 중요한데 맞춰야 해?가 아니라니까.. 모든 사람한테 일대일로 맞춰주면서 사는게 가능하냐는 질문도 핀트 엇나간게 보통 인간관계에서 한 사람당 요구사항이 100개도 아니고 해봐야 한두갠데 그 정도는 맞춤
@역갤러30(211.234) 그러다가 나랑 비슷한 사고관 있으면 우리 편하게 만날까? 하면서 지내기 시작하는 거고.. 네 말이 결국 관짝닫고 들어갈 때쯤 되면 맞는 말이지만 인생은 과정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서 그 과정을 한 번 들여다봤으면 함 거기서 얻어가는게 꽤나 크거든 이해할 수 없는 걸 받아들이면 어느순간 나도 남에게 그렇게 받아들여진다는 걸 자각하면서 삶이 더 다채로워지는걸.
@역갤러31(211.234) 되게 꼬였다 융통성도 없고 왜 이렇게 비약이 심해 ? 어떤 단점이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누군가한텐 가볍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한 말을 왜 니맘대로 해석하지 내가 니 꼬인 사고방식 앞뒤 막힌 고지식함 난 불편하니까 너보고 고쳐달라고 하면 고칠 수 있음? 요구사항 딱 이거 한개야 그정도는 맞추기 가능하지?
@역갤러21(39.7) 돌려돌려 순화해서 얘기해줬는데 결론이 나는 원래 이런 성향이고 그게 편하다!로 끝나더라 <이거 천간 겁재 있는 식다남도 저랬음 ㄹㅇ 빨리 거리두는게 편함
@역갤러31(211.234) 결국 비슷한 사고방식 가진 사람끼리 만나게 되고 관계 유지 하게 되는거라고 너도 알고 인정하는 부분이네 관짝은 무슨 한 서른 전후론 사람들 대부분 피곤해서 자기랑 결 맞는 사람끼리 어울리려 들지 굳이 안맞는 사람 만나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부모도 못고치는 성격 고치려 들지 않음 스스로 느껴서 고치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겨우 개선될까 말까하는게 사람 성격인데 참 말은 쉽지
@역갤러32(203.236) 월겁 식다남도 그러드라 ㅋ 원래 그러니까 니가 받아들여라 딱 이런 식이던데 ㅋㅋ - dc App
@ㅇㅇ(118.235) 그니까 니 말은 A단계고 내 말은 그 다음단계라니까..? 나에겐 그게 가벼운 일이어도 누군가에겐 무거운 일일 수 있으니까 그 사람을 만날 때 만큼은 존중해주자는 거임. 나한테 가벼워봤자 그건 나한테나 가볍지 상대한텐 안 그런데 무겁게 생각하는 쪽에 맞추는 게 일반적이라고.. 그러다가 나랑 비슷한 사람이랑은 좀 더 가깝게 지내고 그러는 거임
@ㅇㅇ(118.235) 그리고 서른 넘으면 오히려 여러 이유로 더 못끊는 인간관계 많음 직장 결혼 하다못해 아파트에 살아도 공동생활이라고 요구하는 것들이 있잖아. 내가 나를 어른으로 책임지면서 지인은 더 늘어나는데 뭘 맞는 사람만 만나.. 안 맞으니까 손절 이럴 수는 없잖음 약속시간 맞춰달라는 게 성격 공격도 아닌데 뭘 그거에까지 고집을 부리냐는 거임
@ㅇㅇ(118.235) 그리고 요구할 거면 ‘니 꼬인 사고방식 앞뒤 막힌 고지식함 난 불편하니까 너보고 고쳐달라’ 이런 거 말고 행동으로 요구하는 것들을 말하는 거임. 나 만날 때 만큼은 시간약속 지켜달라 명확하고 가시적이고 확실한 요청인데 그걸 못한다고..?
@역갤러37(211.234) 본인이 시간약속 가볍게 여기는 거? 그럴 수 있음. 근데 상대가 만약 안 그래. 그러면 나는 이런데 넌 이러네 우린 안맞음 나는 고치기 힘드니까 이대로 살거야 해도 상대방 입장에선 그게 소중해서 시간 맞춰서 나오고 기다려왔던 노력이 있는 거임.. 난 그게 중요한지 몰랐다, 너는 그게 중요했구나, 너를 만날 때는 최대한 지켜보려고 하겠지만 그러지 못한다고 해
@역갤러37(211.234) 도 그건 너를 존중하지 않은 건 아니다 정도로 말함.. 거기서 난 못바꾸고 이건 본성이야 맞는 사람끼리만 가는 거야라는 말을 하는 건 이 모든 존중이 사라진 대처법이란 걸 말하는 거임. 그런 존중도 못하는데 내 가치관 존중은 어떻게 받아.
@ㅇㅇ(118.235) 그리고 솔직히.. 너도 알겠지만 친구 사이에서 시간 약속 지켜달라는 말 나올 정도면 애지간히도 안 지켰다는 뜻임. 그걸 그간 우정을 봐서 참아주고 있으니 더이상 인내심 담보로 우정 시험하려 들지 말란 경고인데 거기다 대고 이건 못고치는 거고 인생은 결국 맞는사람끼리 만나는 거란 딴소리하는 거 솔직히 본문에서 말하는 비겁다들도 안 할 짓이라고 생각들거든
@역갤러38(211.234) 너도 핀트가 어긋난 반응이란 생각 안 들어? 그니까 요지는 시간약속 잘 지키란 말인데 갑자기 인생은 어차피 맞는 사람만 만나는 거고 이거 뚱딴지같은 소리임. 주제 바꾸지 말고 그 현상에만 집중해야지. 인생논하자고 한 얘기가 아니잖아?
@역갤러38(211.234) 시간약속 지켜달라는 말 나왔는데 성격바꾸기 힘들고 어차피 맞는 사람만 만나는 거고 자기 생각 펼치는 거 솔직히 안 궁금한 내용임. 원래 댓글에서 할 대답은 하나인 거야. 앞으로 시간약속 지키겠다 못지키겠다 그거 딱 하나라고. 하고싶은 말 하는 거 받아줬는데 해도해도 너무 삼천포로 빠지니까 말함 저 상황에서 그렇게 대답하는 거 남들 듣기엔 회피임
@역갤러38(211.234) 그리고 거기서 너도 원댓글한테 걔도 너 받아줬을텐데 넌 못 받아준거다 말하는 게 댓글 오해해서 읽은 거 같다고 한 거잖음. 원댓글도 다시 보면 저 상황에서 다른 주제로 돌리지 않고 회피하지 않고 주제에 맞게 직면해서 말하는 걸 못한다는 걸 깨달으니까 빠르게 멀어졌다는 얘기를 하고 있음
@역갤러38(211.234) 돌려돌려 순화해서 얘기해줬는데 결론이 나는 원래 이런 성향이고 그게 편하다!로 끝나더라 그때부터 그냥 빠르게 거리 둠 너가 비겁다한테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듯 그 비겁다도 너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 부분 지적하고 뜯어고치려 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좋아했겠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하는 건 핀트가 나간 것 같음 댓글 초반임 깊게 읽어봐
@역갤러39(211.234) 그리고 너 솔직히 원댓글한테 무례하기도 했음.. 사람이 단점 없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게 엄청난 하자도 아니고 시정해주세요 말하는 게 수치심주는 상황이 아님. 시간약속 지켜달라는 게 뭐 대단한 성격 공격도 아닌데 왜 뜯어고친다는 말까지 나옴? 솔직히 저 단어 하나하나 다 공격성 보여.. 원댓글러가 점잖으니까 넘어간거로 보일 뿐 성격공격했어 너
@역갤러39(211.234) 더 길게 말하지도 않을거고 여기서 끝내겠음. 시간약속 지켜달라는 거 솔직히 비겁다 단점도 아니고 그냥 인간사에서 발생가능한 잡음이고 흔하게 조율하는 문젠데 뭔 완벽, 지적, 뜯어고침,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단어까지 등장하는 거 진짜 무례한 거야 그걸 그냥 핀트가 나간거같다고 돌려말한 건데 원댓글러한테 사과는 못할망정 끝까지 못알아듣네
@역갤러38(211.234) 야 ㅋㅋㅋ 나도 니 인간관계 개똥철학 하나도 안궁금함 결국 지도 비슷한 사람이랑 가깝게 어울린다고 말하면서도 끝까지 오기 부리는거봐 시간약속 내가 안지켰냐? 회피같은 소리 하고 있네 시간에 칼같은 사람들이 있고 사적인 관계에선 시간감각 무딘 사람들 있는데 그걸 크게 단점이라고 못느끼는 부류가 인격적으로 존나 하자 있는건 아니니까 안맞으면 결국 서로 맞는 사람 만나게 돼있단 말에 이렇게 발작할 일이야? 넌 걍 시간약속 안지키는 그년이 썅년이네 이 말이 듣고 싶었는데 내가 결맞는 사람 얘기 하니까 그게 꼬왔던거임? 그래 명확하고 가시적이게 말해줄게 시비걸면서 내 말꼬리 좀 잡지 말아줄래? 말로는 남들한테 맞추는거 별거 아니라면서 대화방식 보면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본인위주에 남에 대한 존중이 전혀없네
@역갤러40(211.234) 비겁다 특성이 아닌데 비겁다 특성이라고 말하니까 비다 입장에선 이런 사고방식이라고 대신 설명해준거 아니야 단어 하나 가지고 꼬투리 잡아서 시비거는건 무례 아님? 사과 ㅅㅂ ㅋㅋㅋㅋ 갑자기 튀어나와서 핀트 운운하며 훈계질 하는 너나 나한테 사과 좀 해라 어지간하면 이런말 안하는데니 성격 개피곤하다 사회생활 가능하냐
@ㅇㅇ(118.235) 뭘 또 썅년이야 그냥 차이는 차인데 다만 누군가가 그걸 지켜달라는 말을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반응이 존중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거지. 진짜 썅년은 시간약속 못 지켜서 한소리 듣는 상황이 아니라 한소리 들었는데 인생은 맞는사람끼리 만나는 거고 이논리 펼치는게 이상한 거라니까? 그리고 원댓글러가 그 사고관을 궁금해했을까? 현실에서 이미 한 번 들었는데
@역갤러42(211.234) 빠르게 멀어졌다잖아. 그걸 너는 굳이굳이 또 말한 거임. 그래서 봐라, 원댓글러가 구구절절 걔랑 가정사얘기도 했고 이러면서 자기변호한거. 니 사고관이 틀린 게 아니라 적절치 못한 상황에 그걸 이미 한 번 당한 사람한테 또 얘기한 거임.
@역갤러42(211.234) 댓글 조오온나 길게 구질구질 달아놓고 또 긁혀서 튀어왔니 ㅋㅋㅋㅋ 나도 니 입장 니 생각 좆도 안궁금하니까 그만 좀 씨부려
@역갤러42(211.234) 니가 원댓 대변인 해주니까 나도 니 지인들 대변인 해줄게 니 주변인들 너한테 말은 안해도 진짜 개피곤하다고 질려할듯 나같음 손절쳤다 걍
@ㅇㅇ(118.235) 웅 어차피 니 지인 아니라서 상관없어. 너 인신공격할 생각도 없고. 그냥 너는 이런 사람이구나 느끼고 간다
@역갤러42(211.234) 나한테 썅년이라고 수동공격한년이 인신공격은 안해 웅앵 아 예예 참 수준의 격이 다르노 어
@ㅇㅇ(118.235) 내가 얼마나 많은 댓글을 써줘가며 핀트 나간거같다 얘기를 했니. 썅년 드립은 니가 쳐서 그대로 인용해가며 쓴 거고 내가 했던 말은 회피하지말란 말이었잖아? 감정적인 건 알겠는데 왜곡은 하지마
@역갤러42(211.234) 정확히는 그런 가치관적인 발언이 시간약속 지켜달란 상황에서 나올만한 맥락적 대화는 아니고 그게 회피로 보인다는 거였음. 그걸 썅년까지 과대해석한 건 너 맞잖아
@역갤러42(211.234) 그리고 내가 너한테 한 지적은 원댓글러보고 포용을 못했다는 소리하는 건 핀트가 나간거같다 였음. 맥락에 맞지않은 가치관 어필 대답을 듣고 빠르게 멀어졌다는 거에 지적하고 뜯어고친다 드립친 거 처음부터 뭐라고 안 하고 핀트가 다른거같다고만 했잖아
@ㅇㅇ(118.235) 내가 하는 말은 항상 일관적이었음 원댓글러가 말하는 건 이 주제가 아닌 것 같은데 그걸 뜯어고치고 받아들이고 말고로 해석하는 건 핀트 나간 거 같다고. 근데 넌 거기다대고 자꾸 시간약속 못지키는게 나쁜 사람은 아니고 잖아. 그걸 누가 모르겠냐고 모두 안다고. 근데 그게 저 썰에 필요하냐는 거임 근데 자꾸 나쁜건 아니다 얘기하는게 뭔의돈지도 모르겠음
@역갤러42(211.234) 니가 그렇다고 하면 그게 맞는거임? 감정적인건 내가 아니라 너지 댓글 달아놓은 꼬라지 봐봐 급발진해서 너혼자 흥분해 도배하고 끝까지 지금 내 말꼬리 잡고 부득부득 기싸움하는거 왜곡은 너나 하지 마세요 좀 내가 너한테 썅년이라고 한것도 아닌데 진짜 썅년은 어쩌고 하면서 나한테 쓴건 핀트 나간 인신공격 아님? 니가 하면 욕설도 착한 인용, 지적이고 내가 쓴 점잖은 단어들은 무례임? 남한테 지적질 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나 좀 돌아봐라 본인한테만 관대하고 남한텐 엄격한 전형적인 나르같음
@역갤러42(211.234) 니가 뭔데 원댓글러한테 과하게 이입해서 지랄하는지 모르겠는데 핀트 나가든 말든 니가 왜 참견하고 판단질임? 니가 무슨 상관인데 ㅋㅋㅋ 내가 댓글 하나 달때도 니 허락 받고 달아야되나 진짜 통제병 심각한 수준임
@ㅇㅇ(118.235) 솔직히 너가 왜 그렇게말했는지는 알겠음. 원댓글러의 댓글을 읽고 주제를 파악해서 쓴 게 아니라 얘기를 꺼냈더니 나온 반응만 추출해서 그걸 주석달아서 쓴 거야. 근데 그럴거면 차라리 주석만 달지 원댓글러 공격은 왜 하니?
@역갤러42(211.234) 알든지 말든지 그건 니 혼자 생각하고 일기장에나 적어라 남들 다보는데다 니 감정 배설하면서 정신병 난사 그만하고
@ㅇㅇ(118.235) 에휴 진짜 대화 안 통하네.. 뭔 상관이냐 하는데 공격하는게 꼴보기 싫어서 상관했어. 그래서 핀트 정도로만 힌트를 주면 멈칫할 줄 알았지. 보통 세상은 서로서로 그렇게 다리역할 해주면서 사니까. 됐니? 근데 더이상 모르겠고 너는 다 맞고 전부 이겼고 완전히 옳아.
@역갤러43(211.234) 각자 생각이 다르니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꼭 너처럼 본인의견 남한테 꾸역꾸역 주입하려 드는 인간들이 있음 끝까지 비꼬는거 진짜 답도없네
@역갤러44(39.7) 걍 난 위에 댓글 달았듯이 너 비난할 의미로 말한게 아니고 걍 단순히 사람 쉽게 안고쳐지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걍 손절하고 편하게 맞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낫단 의미에서 말한거야 니가 비다 특성이라고 얘기하길래 비다 입장에선 이럴거라고 알려주고 싶은것도 있었고 의미 전달이 제대로 안된건 니 댓글이 아니라 내 댓글이었나보지
이 글쓴이는 착하네 뭘 이런 걸 다 설명해줌..? 솔직히 주변에 폐급 인간이 없어서 폐급 비겁다도 현실에서 본 적 없는데 본문 정도 비겁다는 많이 봄 자기 기분 좋게 해줄 사람만 쫓아다니다가 자기 팔자 꼬는 거 많이 봄
생각해보니까 비겁운 강하게 들어오는 사람도 저랬던 거 같음 그 해 지나면 안 그러지만.. 비겁이 저런 게 좀 있나
비겁다인데 전혀 아님...나르시시스트들은 첫 만남부터, 처음부터 나르였음
그냥 비겁다는 다 필요없고 친구복 없다고 생각하고 살면 편함 오늘 만나서 오늘 즐거웠고 내일부터 연락이 혹시나 끊겨도 아쉽게 생각하지 말자, 내가 준만큼 상대방이 나한테 준다고 생각하지 말자, 대신에 관이 잘 잡혀있으면 직장에선 직급 많이 높은 남자상사 여자상사가 나 잘 챙겨주니까 그런 거에 감사함 느끼면서 살아가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
개소리 같아서 안 보려고 했는데 역시 개소리군. 너나 똑바로 살아. 니가 그러고 살았나 반성 좀 하고 쯧쯧... 세상사 이치, 사주 관련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깝쳐대지마.
ㅇㄱㄹㅇ
나랑 1부터 100까지 입맛이 전부 맞으면 멀리해 그거 맞춰주는 거고 대부분 사기꾼, 극한의 통제형, 더 나아가서 뒤 구린 거 있는 사람임 이거 3줄은 심리학에서 말하는 내용임 비다가 아니어도 누구에게나 맞는말 세상 통달한 척 오지는게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훈수두는 꼬라지같음
ㄹㅇ
누가보면 나르는 비다뿐이고 사기당한 피해자는 비다만 있는줄
이 글 존나 병신인게 비겁다로 살아본 적 없으면서 비겁다가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아는 척 개지림 생리 안 해본 남자가 여자한테 생리에 대해 가르치고 군대 안 가본 여자가 남자한테 군대얘기 공감 하는거랑 똑같음
ㄹㅇ
ㄹㅇ 생리 안나오게 참으라는 수준 ㅋㅋㅋㅋㅋ
지들 인생은 멀 그리 완벽하다고 훈수질인지 ㅋㅋㅋ 지들인생엔 훈수못둬서 안두는줄아나 ㅋㅋㅋㅋㅋ
관다한테 관눈치보지마!! 이지랄하면 안볼수잇나?ㅋㅋㅋㅋㅋㅋㅋ
사주가 그렇다는건 바꾸기어려운 타고난 기질이랑 그렇게 살도록 부추기는 인생환경이 있을텐데 그거 싹다 무시하고 그렇게 살지마 ㅋㅋㅋㅋ왜 부자로 태어난 사람이 가난한사람한테 노오력을해야지 카는것도 다 납득하겟네 ㅋㅋㅋ
ㄹㅇ
@역갤러50(118.235) 개운법을 알려줘도 지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관다도 마음수양 많이 하면 눈치 덜볼 수 있는데 물론 운이 영향 큰것도 맞는데 그래도 개인의 마음먹기에 달린 것도 있고 이건 내가 수양하면 덜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부분임 주변에도 폐 덜 끼치고 또 관다 머리채 ㅉㅉ 심보는 사주에 잘 안나오는데 심보 좀 곱게 써라 - dc App
@역갤러51(211.246) 개운법 니나 잘알아 및친년아 니나 심보 곱게써라 이래라저래라 훈수두지말고 좇같게 니인생이나 잘살아 시발 지인생은 머그리 완벽하다고 훈수질이거
@역갤러51(211.246) 누가 알려달랫노 및친년이 지들이 머되는줄아나 ㅋㅋㅋㅋ 니 심보는 그래 좋으면 남들한테 훈수잔뜩 해달라하고 니나 처들어
@역갤러51(211.246) 지한테 이래라 저래라 훈수두면 욕할거면서 궁금하지도않은훈수두고 필요없다고 꺼지라니까 심보곱게쓰라고 지랄이고 남인생 훈수두지말고 니인생이나 스스로 훈수둬봐라 븅신년아
@역갤러51(211.246) 개시발련이 개운법 비다가 언제알려달랫노 및친년이 ㅋㅋㅋㅋㅋㅋ니인생은 머가 문젠데 말해봐라 내가 훈수둬줄테니 ㅅㅂ 남심보 지랄하는 그렇게 고운 니심보로 어떻게 처듣나보자
@역갤러51(211.246) 니까짓게 훈수안둬도 알아서 교운기겪으면서 수양하고 사람가리고 거리두는 비다도 많으니까 참견질 필요없다 시발아
@역갤러51(211.246) 좇같은년이 아침부터 재수없게 지랄이여
@역갤러51(211.246) 니네들이 스스로 수양하는거랑 별개로 니들한테 남자눈치보지말라느니 그러니까 그렇게 남자한테 당하거사는거라느니 그딴소리하면 기분 안잡치겟냐?? 비다들이 다 멍청인줄아나 어렷을때 멋도모르고 사주대로살다 교운겪으면서 스스로 수양하고 되짚는 건 어느 다자나 그렇다 니들만 수양하는줄아나 ㅋㅋ자의식비대는 지들이구만ㅋㅋ
@역갤러51(211.246) 니들이 안알려줘도 정상적인 사회인이면 다알고잇는사실을 무슨 애세끼한테 가르쳐주는마냥 대단한거마냥 알려준다니까 젗같다고 인간들 좇같고 거리둬야되는건 니들보다 비다가 이미 어렸을때 몸소다느끼고 깨달았다 알아서
@역갤러52(118.235) ㄹㅇ ㅋㅋㅋㅋ 훈수는커녕 관다 남눈치본다 한마디만 해도 뒤집어 지는데 훈수까지 두면 칼들거같음 어느 다자건 어떤 사람이든 본인 욕한다 싶으면 절대 안참고 바로 발작 날 것들이 비겁다한텐 쓴소리도 받아들여라 ㅇㅈㄹ 본인들이나 쓴소리에 관대해져보지 시건방지게 가르치려드는게 얼마나 같잖아 역지사지가 아예 안됨
ㅋㅋㅋㅋㅋㅋ
너나 잘 하세요
목적없이 너를 보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껄끄러운 사람들이야 그 갈등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능력을 키우라고 다른 사람들은 타고나서 아는데 비겁다는 이걸 배워야 알아 >>> 구구절절팩트
간만에 갓반인 사고를 가진 글을 역갤에서 봐서 감동함 개추 글쓴이가 말한건 비판적인 사고야. 사람을 대할때 꼭 필요함. 한국에 사기꾼이 왜 많으냐면 사람을 비판적으로 대하질 않으니까 사기꾼이 한탕 해먹기 좋은 구조를 만들어서 사기꾼 다 하라고 돗자리를 깔아줌ㅋㅋ
비겁다인데 사기를 당한다고? 잘 모르겠네 ㅋㅋ 굳이 따지면 차라리 내가 가스라이팅 하거나 사기를 치는 쪽임
자랑이노
진짜 현실감각 ㅆㅅㅌㅊ 개추임
맞는듯. 유독 시작되자 마자 비겁운에 겹지인들 때문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네.. 피로감 느낌. 생각보다 조금은 아쉽고 껼그럽다..그 갈등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능력을 키워라참 와닺는다. 좋은글 감사!^^
선운선생님이 왜 비겁다한테 말 안해주고 충고네 안해주는지 알거 같다. 진짜 막말 쩌네.. 필터없이.. 비겁다들이 쏄거 같은사람한테 공손하고 여기서는 익명으로
신분도 모르고 지위도 성별도 모르느 기분대로 막말한는거 .충고 듣기 싫음 안들으면 되지. 쎈놈들 면전에서는 그렇게 못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