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은 드러나는 해임






월지 식신 만큼 환경운이 좋은 사람이 없음



식신의 환경이 조성되는 것에 대한 얄미움이 병오년에 의해 드러난거임



가만히 있어도 운좋게 남의 먹을 복을 강탈했던 것이



한가운데 뜬 태양에 의해 다 탄로가 난거임








성욕관련 얘기는 그럼 왜나오냐 << 이건 월지 식신 특유의 안일함과 무사태평에서 비롯된게 큰데



식신이 정력이나 성욕이 강하다고 하기엔



정력은 인다나 목다자보다도 딸리고 성욕자체는 관다녀 못이김



근데 얘기가 나오는건 본인 호기심을 못이길 때가 많아서 그럼



"뭔일 생기겠어?" 하고 일단 들이대고 보는거임



그리고 일이 터져도 "시간 지나면 적당히 해결되겠지~" 라는 결론을 내기 쉬움



그리고 더 빡치는건 진짜 별일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거임








다른 십성들은 최소한 사회적 기준에 맞추려는 기질이 강함



특히 관다녀중에 성관계 좋아하는 관다녀라도 미자는 절때 안 건드리는 거랑 일맥상통함



근데 식신남들은 그런거 없음 자기 호기심이 우선임



그래서 그게 드러나는 26년을 맞이 했으니 자기 호기심 때문에



물불 안가리고 건드렸던것이 계속 드러나게 된거임






그래서 말이 많이 나오고 너도나도 목격담이 나오기 시작하는거임





3줄요약



1. 월지 식신남은 환경운이 좋아서 남들이 보기엔 얄미움 그 자체다



2. 정력은 그냥 인다나 목다자보다도 딸리고 성욕은 관다녀보다도 딸리지만



3. 안일함 + 무사태평 + 호기심 + 이기심으로 성욕 채우려고 했던게 26년 병오년으로 다 드러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