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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5학년때 담임 닮았는데 아무 맥락도 없이 엄지랑 검지로 내 가슴 꼬집으면서 XX이는 가슴이 더 커야겠다 ㅇㅈㄹ 
당시에도 ㅈ같음을 느꼈는데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집에서 이야기도 못했음 성추행 당했다고 속상해할까봐

또 엄청 그런것도 아니고 근데 꼬집을때 아프게 꼬집었다고 해야 하나 성인남자 악력에 가슴이 지방질이라 살짝 진하게 멍들었었음


지금생각해도 그새끼 음흉한 눈빛 웃음 생각나는데 진짜 개열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