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건보고도 드는 생각이고 

또 올해 갑목이 천간 을목 겁재운으로 집단에서 통수맞은일 나한테 푸념했었는데 정화인 나 역시 사화운이랑 내년운 기운이 오는거 느꼈음

상반기때도 빌런들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정의구현은 됐었음 사화 겁재운 기운 여름부터 스멀스멀 느껴지더니 

하반기 되자마자 투잡 프리로 하는 내 작품 제작해서 출품하기로 한거 누가 가로채고 그 사람이 하게된거랑 기축년 하반기에 들어오고 임인년 3월부터 정식으로 직책 얻고 꾸준히 잘 다니던 직장에서 평상시 해오던대로 직장일 하는데 일개 직원들이 허위사실 퍼뜨리고 모함해서 누명쓸 뻔하고 난리나다가 아닌거 풀어졌지만 그래도 드러워서 퇴사하게됨 

내년엔 어떻게 되려나

그리고 정화로서 항상 희생하고 베풀며 살아가야 하는 물상이 맞는 거 같은게 다른 정화들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살아야 할 일이 일어나거나 주변환경으로부터 저런걸 강요받거나 은근 혹은 대놓고 권유나 요구받는 상황이 많음. 이건 내가 초년기신이라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