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은 광복 80주년 경축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홍범도 장군 유해 국내 봉환' 특사, '독립군 : 끝나지 않은 전쟁' 내레이터 참여 등이 계기가 됐다.
그러나 조진웅의 '맹세'는 피해자들의 상처를 건드렸다.
"그는 약한 사람을 괴롭히던 가해자이자 범죄자였습니다. 그런데 경찰 역할을 맡으면서 정의로운 모습으로 포장됐죠. 이제 독립투사 이미지까지 얻었고요. 피해자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지금이라도 자신의 과거를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보자)
미친미친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1/20682887
저 시절 남자들이면 저 정도야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정치색 드러내고 권력까지 노리는 모습 보여주니 피해자들 인내심 한계를 넘은 듯.
공감
어차피 연옌들은 다 꼭두각시야 돈주는 사람이 시키는대로 연기 하는거임
뻔뻔해
그것보다는 정치권에서 터뜨릴게있으니까..
하긴 실세 김현지 누나 지켜 야지
어쨌든 조진웅 아웃
뭐했는데?
꼴에 라미네이트까지 했나보네
좌파
좌파 지지 연예인들을 패로 쓴다는건 뭔가 큰게 있어서 가린다는거임
저번에 그 대표적 예가 싸이었고 이번이 이이경 관련 유죄석 갑자기 행보 끌려나온것도 대표적인 예임
좌파가 뒤 봐줬고 여론몰이로 써먹었네ㅋㅋ범죄이력이 진짜 본거 중에 촤고임 저런 범죄 저지르고 대중앞에 나서는 연예인될 생각을 한거 자체가 존나 토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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