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히키임

겨울생이라서 염세적, 수동적, 폐쇄적, 방어적,비판적인 성향 극대화됨

능동적으로 남자 꼬시는것도 잘 못하고 걍 어색해서 웃기만 함

늘 수시로 가라앉고 인간관계 당연히 잘 못맺고 유지도 못함

어딜가나 환영받기보다는 유령같은 느낌으고 바깥쪽에 있는 사람임


어떤때는 남자를 너무 원하다가도 어떤때는 너무 싫음

히스테릭한 면도 있음(어릴때부터 그랬음)


사주에 음이 너무 강하다보니까 촉이 매우 좋은편이고,

타인의 내면이 훤히 보인다던지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라

매우 피곤해지기도함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라는 말이

딱 음녀들 상징하는 말인거같음

나 또한 원한감정을 잘 못 잊고 감정 해소를 못함

한번 미우면 평생 밉고 평생 저주함


어쩌다 다가오는 남자들은 나를 성적으로 유린하려하는 경우가 많고,

진지하게 다가오는 남자들한테는 마음을 못 열고 주춤하다가 놓침


양녀들이랑은 정반대라고 생각하면 됨.. 어릴때부터 양기운 많은

여자들이 부러웠음 (걸스데이 혜리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