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사람들이 되려 고개를 뻣뻣이 들고 내앞에서 뻔뻔히 행동하는게 일상이었다
돈을 내고간곳에서 내가 되려 배려해주고 을인양 굴고 돈내고 상담하러간곳에서 이유없이 억울하게 욕을 들어먹고도 말도안되는일이 있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다

나 어찌 이러고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