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어디든 고래고래 소리지를 수 있는 철면피와

빨대 꽂아먹을 가족을 가지고 있고

남인생 조져놓고도 지가 피해봤다 우기는 대단한 합리화기술과

시궁창같은 자기 인생 올려칠수 있는 나르기질 


이런게 진짜 부러움



사람이 상식적이고 평범하면

안하고 살 짓을 진짜 개쓰레기처럼 해대는 걸 보면

 

피해자 인생보다 가해자 인생이 확실히 편해보임



관살도 비겁이 대신 맞아주니 존나 개꿀인생잼



오요안나는 차가운 땅에 묻혔지만 씨발 그년들은

따듯한 밥먹고 해외여행 다니며 잘먹고 잘사는 인생이잖음



정치질해대면서 얼마나 재밌었을까

씨발 남들 괴롭히고 갈구면서 존나 즐거워하는게 진짜 악마가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