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화 애비 임수 애미 병화 

애비가 애미 나 쥐잡듯이 잡음 

동생 기토인데 꼼짝못함 동생만 보면 껄껄거림 ㅅㅂ롬 

(애비 안좋아해서 욕함 ㅈㅅ) 


울 고모 정화 고모부 경금 

자식들 을목 계순데,

고모부가 어릴때부터 고모한테 잘보이려고 자식 낳기 전 날

 거의 딸처럼 키웠음 ㅇㅇ 

정관인 내앞에서는 개죽사 하회탈 미소 짓고 엄청 잘해줌 반면

자식인 을목 계수는 눈깔돌면 살기가 느껴지게 쥐잡듯이 잡음 


물론 본인 자식이라 더 쥐잡듯이 잡을수는 있는데 고모가 가장같고 고모부는 고모말이라면 맹신하는걸로 보아 이리보고 저리봐도내가 갑이 되려면 재성남 만나는게 맞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