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ㅈㅅ 생각도 많이 하고 너무 쳐맞아서 너덜너덜했는데
이제서야 다 내려놓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맘 편하게 사는 중임.
4-6월, 10-11월이 최악이었는데 그동안 맷집이 세져서 뭔 억까가 생겨도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에서 쓴소리 듣고 속상한 일 있어도 ㅅㅂ 어쩌라고 싶고 잘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년엔 내 마음대로 살기로 함.
올해까지 ㅈㅅ 생각도 많이 하고 너무 쳐맞아서 너덜너덜했는데
이제서야 다 내려놓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맘 편하게 사는 중임.
4-6월, 10-11월이 최악이었는데 그동안 맷집이 세져서 뭔 억까가 생겨도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에서 쓴소리 듣고 속상한 일 있어도 ㅅㅂ 어쩌라고 싶고 잘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년엔 내 마음대로 살기로 함.
퇴사했지만 못해본공부 많이 해봤어 행복하네
정해월보단 나은데 운이 마지막으로 발악하는느낌 뭘해도 안되는 시기
22
222 진짜 끝날때까지 끝난거 아니다싶음 세운 글자가 아예 바뀌어야될듯
3333 - dc App
444444 정해월 별로였어 스케줄빡세고 병문안다니고 뛰어다니고 바쁘고ㅠㅠ피곤함 그러다가 다리다쳐서 무자월 병원치료받으며 쉬다가 요즘 다시 병원다니며 쉬고 공부하려는데 잘안되는듯 답답
@역갤러26(223.39) 진짜;;;;
진짜 뭘해도 안되고 짜증남ㅋㅋㅋ 난 11월보다 더 별로같아
ㅇㅈ ㅋㅋㅋ 맘은 편함 ㅋㅋ 작년까진 숨도 잘 안쉬어졌는데 그래도 올해 들어서면서 숨 쉬어지기 시작 그리고 이젠 맘도 좀 편해짐 상황은 아직 비슷함 ㅋ ㅠ
그거 체념해서 그런거긔
내년에 발복할거야 힘내자
@ㅇㅇ(211.235) ㅋㅋㅋㅋㅋㅋ그것도 맞음 .. 이젠 지킬게없음 ….. 될대로 되라 마인드
죽고싶음
화이팅 - dc App
많이 내려놓았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22222222나도ㅠㅠ
3333 그냥 상황이 나보고 내려 놓으라고 여기서 바라지말라고 은연 중 밀어버리는느낌
인생 밑바닥 찍는 중이긔 ✌+
나 완벽한 화용신 요즘 근황은..모든게 잘 풀리는중. 심지어 대운도 내년부터 화기둥 들어와서 그런지 강렬하게 화기 쳐맞을 예정. 주식 대박쳐서 돈도 많이 벌었음. 얼굴도 예뻐지는중
정해월 내내 최악이었고 무자월은 더함
222 나는 원래 해자수 올때 구려서 그런지 정해월 구렸고 무자월도 또이또이로 구림.. 을사년 무자월 천간에서 목극토 발생하는 느낌들어
@역갤러26(223.39) 222 - dc App
나름 잘 풀리고 있어
좋아
그냥 개바쁨 ㅠㅠ - dc App
글내용이랑 비슷하다 나는 12/24 거의 6년 다닌 회사 퇴사함 올해 정말 맘고생 많이 했는데 마음을 많이 내려놨더니 편함..내년은 다른 방향으로 진로 정해서 나아가려는데 잘 풀렸으면
나는 추운사주이고 올해 여름쯤부터 11월까지는 나도차도 내가 왜 이러나 싶을정도였다가 이제서야 좀 괜찮아짐
나도 3년다닌 회사 퇴사함.. 같이 일하는 상사랑 계속 안맞아서 스트레스받다가 12월에 폭발해서 감정적으로 한듯 지금은 인수인계 정리하면서 마음 많이 편해짐 쉬면서 심리상담 받고 하고싶은거 좀 하면서 쉬려고 앞으로 잘 풀렸으면 좋겠다 올해내내 힘들더라 - dc App
걍 자살하고싶음 ㅠ
15년동안 해결안되던거 해결되는중
12월 들어서 사장이 사람을 질리게 만들고 있음 원래도 그랬지만 퇴사하고싶음 특히 오늘 그리고 월요일부터 무기력 아 12월 인간관계도 손절이 있었네
변화 없음 - dc App
걍 포기하니 맘 편함 노느라 정신업ㅎ음 걍
억까의 무한반복 무자월이 제일심해 - dc App
직장에서 괴롭힘 당함
반성해볼라해도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음
@역갤러17(118.235) 마인드 멋지다
나도 4월부터 사람한테 데여서 개힘들었는데 그냥 다 내려놨음
마음을 비움, 경제적으로 좋아진건 없음, 기쁜 일 하나 생김
아냨ㅋㅋ괜첞지않아
여전히 호구야
난 11월 끝날 때쯤에 다쳐서 무자월에 운동도 못하고 살만 찐다.. 시험결과도 생각보다 별로라 좀 아쉽 ㅠㅠ 그냥 쉬어가규 있어~
67 나락찍고 좋아죽겠던 사람들이랑 손절 난리도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인생에 필요없는 사람들이였음
678 뒤질거 같았는데 하반기 들어서면서 안정회됨
이상하게 마음은 비워진 상태
간신히 입사했는데 회사가 임금체불함 사주만 믿으면 안되겠음
덤덤함 기대도 희망도 없고
나도 화기운 강하다는 신사월, 임오월 최악이었고 그 외 갑신, 정해월 최악이었다가 무자월되고 이제 조금 살아남
좋앙 편해짐 10월 말 기점으로 확 달라짐
10년일한 회사 퇴사함 화토용 퇴사많네?? 힘든거 몇년동안 참다가 그냥 될대로 되라 다 내려놓고 퇴사함 미래 불안한데 일단 마음에 평화가 와서 좋아 내년부턴 기존일말고 새로운거 하고싶어서 공부할 예정인데 화토용 비슷한 사람 꽤 있어서 신기하네
진짜 신기하다 화토용 퇴사하고 진로 바꾸는거 ㅋㅋㅋ
대박 ㅋㅋㅋ 나도 11년 다닌 회사 퇴사 앞두고 있는데.. 다들 운대가 비슷하니 신기하다 잘 될거야! 잘 살아보자!
똑같음 나도 그냥 내맘대로 살거임 어딘가에 연연하고 목매지도 않고 걍 될대로되라로 살거임 어쩌라고 이런마음
일단 지난주보다 이번주가 훨씬 살만함
내자신을 포기한채로 그냥 직장생활 얻는건 없으면서 과도한 일에 치여서살음 그거때문에 몸이 피곤한건데 운동 공부 못했다고 자책함 쉬는날에 그나마 운동하는중
나도 ㅋㅋㅋ화토용인데 딱이럼 지금도 야근하다 이제끜ㅋㅋ
4-6월 11-12월 이유가뭘까?
ㄹㅇ 궁금
나도 내가하고싶은 진로 정했고 드디어 주변에서도 지지해주는중 내 선택에 뭐라하는 친구들 거리두고있어... 그리고 약간 내려놓은것도 있어 최선을 다해보되 흘러가는대로 가보자.. 마음은 편함
전 11월 진짜 지옥이였음
얼굴 잘생겨짐 나도 모름 근데 잘생겨짐 피부도 좋아짐 근데 살은 안빠짐
무자월 ㄱㅊ함
우울해서 몸져누움
3~4월에 회사 퇴사 5월부터 백수/집돌이 내년 대운바뀜 걍 내려놓음 작년까지만해도 불안하고 가끔 우울했는데 지금은 걍 아무생각없다
와 어떠케 이러케 똑같아???? 신기
화토용인지 화용인진 정확히 구분 안가는데 일단 여유롭고 한가로워서 대가리 꽃밭중. 그래도 기신운에 배워서 이럴 때 뭐라도 준비해야하는 건 알고 있음
와.. 나만 우울한 게 아니었구나 진짜 뭐지 잘되는 것처럼 보였는데 갑자기 무너진다
난 올해부터 인생이 싹달라졌어..
정해월 심적으로 지쳐서 힘들어 죽을뻔.. 무자월 되니 아 나몰랑 될대로 되던가 마음임
퇴사해서 어제 마지막근무했는데 이직 잘 될지 걱정임..
삼년안됏던거 풀려가
11월에 취업함 정화 오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