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ㅈㅅ 생각도 많이 하고 너무 쳐맞아서 너덜너덜했는데

이제서야 다 내려놓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맘 편하게 사는 중임.


4-6월, 10-11월이 최악이었는데 그동안 맷집이 세져서 뭔 억까가 생겨도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에서 쓴소리 듣고 속상한 일 있어도 ㅅㅂ 어쩌라고 싶고 잘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년엔 내 마음대로 살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