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으로 치우친 사주인데, 대학 졸업하자마자 수목세운과 대운마저 축대운으로 이리저리 갈피 못잡다가 을사년부터 제대로 목표세우고 자격증 계속 땄어. 비록 인턴이지만 그래도 준비하는 쪽이기도하고, 3년동안 백수였는데 첫 사회생활이기도 해서 의미가 있네.
인턴동안도 준비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