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st였던 애들도 일단 나 만나면 잘해줌+좋못사함 ...

헤어지고도 그냥 도와달라하면 도와주더라 


혹은 나 짝사랑하거나 이유 없이 도와주고 좋아하는 애들 다 저럼


순수 비다

(비겁 7개도 봄 ^^)

비관다


이런 명식


지금 남친은 신왕관왕


식생재나 식다같은 재성 멀쩡하게 두는 남자들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데 본적으로 나한테 잘해주지만 그게 끝임

걔넨 그게 디폴트라 나 그렇게 안 좋아했음

사겨도 그냥 인간적으로 노숙자보면 동정심 발현해서 잘해주는 느낌이지 나를 책임진다 찐사랑이다 이런 느낌은 없었음 


추측컨데 내가 이미 훼손된 재성이라 그런 듯 

더이상 자기가 나서서 훼손할 게 없으니 비관다남들 훼손 안하고 잘해주는 거 겉아 

난 몸 아프고 약하고 사연 졸라 많음 ㅎ

근데 의외로 집안은 겉으로 보기에 멀쩡 오히려 좋을지도 


그냥 내 한마디에 그렇게 고집쎄도 다 맞춰주고 비다남 비관다 성적취향 빻았다며 근데 이상한 성적취향 이런거 하나도 안하고 그냥 맨날 뭐 바리바리 싸들고 오고 공주님 취급해줌 

지금 남친도 그러함


의외로 나한테는 식다 식생재 인다 이런 애들이 별로 안 잘해줌

그냥 기본만 지키는 느낌


그리고 뭐 비다남 바람끼 있는 여자 좋아한다는데 이건 그닥 모르겠음 ..? 하지만 비다남 만나면 기본적으로 갑자기 인기 많아지긴 함

난 파워집순인데도 어떻게든 남자랑 엮여 글고 그게 자꾸 얘한테 걸림;;

근데 난 바람피진 않아 에너지 없어


내 생각엔 오히려 인기는 많은데 자기한테만 의존하는 여자 좋아하는 거 같음 겉으론 여리여리 하얗고 청순한 여자여자 이미지 


거기다 막 얘네가 서운하게 할 때 말로 따지는거보다 잠수 타버리거나 말 안하거나 걍 우는 걸 더 좋아하는 거 같음 

좋아한다기보단 어쩔 줄 몰라서 더 잘해주는 느낌?

따지면 진짜 말도 안되는 논리로 같이 싸우고 

 

난 일단 아프니 힘이 없어서 그렇게 같이 싸우질 못함 ㅇㅇ 

힘들어서 그만하자 이러고 말을 안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아픔

그러니 비관다짝이지


이건 왜 이런거임...? 생각해봐도 모르겠어ㅠㅠ 아는 분


내가 좋못사 한 건 상관합살 일간옆에서 양쪽으로 하고 상관패인하는 상관격 무재남(나한테는 편관)을 미치도록 사랑했는데 이쪽은 내가 진짜 좋못사해서 질질 끌고 갔거든 바람펴도 다봐주고.. 상관강해서 나한테 앞에서 잘해주긴 했으나 결국은 헤어짐..... 식상 많으니 동정심 강해서 말과 행동은 세상 다정하지만 정말 완전한 재성을 바라더라고 

그래서 식다남 잘해주지만 재성을 훼손 안해서 결정적일 땐 냉정하다고 하는지ㅠㅠ 비겁 없었음 .. ㅎㅎㅎㅎㅎ


이상 남복 개빻은 여자가 쓰는 글임 하하 


추가하자면 비관다남들이나 비다남들 나처럼 이미 훼손 된 애 말고 멀쩡한 여자 만나면 자기가 바람피거나 걔한테 존나 막 이상한 성적 취향.. 풀고 그러더라 그래서 여자 망하거나 정신병 걸리고 여자 운 바뀌거나 기신운 끝나면 헤어지거나 도망감 


비다남 비관다남을 굳이 만날 이유도 없지만 혹시 이미 좋아하게 됐다면 내 글을 참고해 ,, 그리고 할 수 있다면 도망가 난 이미 망해서 그냥 이대로 살라구.... ^^... 그럼 이만


다들 조은 남자 조은 여자 만났으면 조케써 ㅎㅎㅎㅎ

도움될 거 있을지 모르겠지만 물보면 아는 거는 댓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