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 체감도 그대로 느끼는 사주의 전형인것같은데


수일간 겨울생 , 그래서 지난 7년부터 서서히 시작된 거의  

ADHD급 브레인포그는 병화 사령기 (25.07.19)때부터 아예 사라졌고 

Ex 커피를 마셔도 활자가 안 읽힘 , 언어장애급 소통 불가 (이게 놀랍게도 ㄹㅇ임)

- 과거의 PTSD도 드디어 많이 사라짐 - 여전히 기억은 나는데 안 고통스러워 

Ex  자살생각, 끝없는 비관적 생각으로 누워있기 << 고통이 떠오르면 한번 두번 울고 끝 , 다 울었니? 이제 할일을 함 (울음 횟수는 여전히 많지만)


하반기는 내내 불안불안하다가 무자월 토극수 ㅈ돼버리고 내년 맞이하려는게 , 암튼 작년재작년 두해만 비교해도 너무 다름 ,


- 그땐 실제로 온도 공기가 너무 칼날같았다? 진짜 냉동인간 그자체였는데

지금은 거의 5-6년? 만에 다른 마음으로 연말-크리스스마스를 맞고있음 . 뭔 마음상태? 공기? 느껴지는게 다름 ㅋㅋㅋㅋ 

그냥 같은 온도 속 추위를 맞는데 하여튼 정신도 맑아지고 활동적이고 다름 ;;;


마치 병신년?때 느낌임 2016년 그때. 젤 깨발랄하고 통통 튀었는데 


화용신이 맞는지 원래 튀는 성격 돌아오고, 혼자 있는 것도 마냥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