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금 월지다.


신월은 노력은 하지만 꼰대적인 면 있고 술월은 담백하지만 약간 부정확 하거나 좀 물렀는 느낌이고


유월이 가장 사회처세 잘하고 가장 정확하더라.


사회처세 잘한다는게 징징대지도 않고 의젓한 축에 속함. 구설수도 없을 수 밖에



유금이 신금의 특성이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 하면서 무슨 나르시즘이니 어쩌니 얘기해봐야

실제로 일에 같이 부딪혀보고 체감해 본 감상이 그러하였다.


병화나 경금이라도 유금월 태생이라고 하면 사람이 결코 호락호락 만만한 인물이 아니다.


나는 100명이 일하는 사업장에 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