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신대운
1. 초,중,고딩 전부 왕따당함, 가정폭력당함, 가정파탄남
2. 초5때 가정폭력당한 이후로 이때를 기점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자ㅅ 생각하고 은둔칩거함
3. 공부는 잘했어서 반에서 1등도 했었는데 또래친구들한테 시기질투받고 나 괴롭힌게 아직도 자다가도 꿈꾸고 기억에 남음. 대학교와서도 은둔생활하면서 알바뛰면서 조용히다녔는데 나랑 대화도 안해본애들이 내 뒷담까고 이간질하는 사람들 투성이였음
4. 나한테 다가와준 첫 여자친구가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나 이용해먹고 가스라이팅, 스토킹, 집착까지 엄청 괴롭혔었음. 다음에 사귄애들도 겉과속이 달라서 그 이후로 연애안함 그냥 포기함
5. 20대 초반에 대 수술받고 생사넘나들었음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다보니 완치됨
6. 하나뿐인 친구마저도 내 뒷통수치고 돈안갚고 배째고 폭행까지함 (이때 진짜 세상이 무너진거같았음)

교운기
1. 좀 잠잠해지다가 악질 최악의 빌런들이 다가옴 
2. 사기당해서 전재산 다 잃고 무일푼으로 다시 시작함
3. 내 팔자는 무엇인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짐
외부활동 아예 다 끊고 카톡도 지우고, 번호도 바꾸고
철학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가짐
4. 과거의 일들이 생각나서 후회되고 미치겠지만 이게 다 다음 챕터를 위한 발복의 발판이 아닐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마음수양함
5. 끝까지 괴롭히던 악연이 저절로 사라짐...(이건 진짜 설명이 안되기도하고 신기하더라)

용신대운 진입
1. 내가 원하는 대기업 취업에 성공함. 직장에서 그냥 내 성격 그대로 행동할 뿐인데 이쁨받고 실력 인정받고있음(갑자기 이렇게 된다는게 너무 신기함)
2. 다른 회사에서도 더 높은 연봉, 직위로 스카우트 제의들어옴
3.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이지만 돈이 제대로 모이고있다는게 보임
4. 운앞에선 누구나 무너질수밖에 없고 업보는 공평하다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