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고갈되기 쉬워서 백수라도 쉬는시간 있는게 훨씬 좋거든
일단 지금 쉬고있으면 백퍼 유리한거고
목세운동안 쫙쫙 빨리다가 일 그만두고 병오년오면서 체력이 회복되고있다는 사람들 많던데
그런사람들 일단 무난하게 좋을거임
이런사람들은 목세운때 잘나가던사람들한테 착취된경우가 많음 역갤도 보면
근데 병오년에는 이게 안되는거야 착취하던사람들이 착취를 못해
부당하게 이용당하던 사람들 정신차리고 살아나는 시기야 당연히 유리하고
병오년 오기전에 다친 사람들도 의외로 좋은 신호임
목세운동안 역시나 착취당하면서 바쁘게 일해왔을텐데
다치면 억지로라도 쉬잖아 쉬면서 몸챙기라고 기회준거야
지금 제일 조심해야 할 사람들은
어디 합격하고 투잡 쓰리잡 뛰면서 바쁘게 사는 사람들
최근에 화기신인데 어디 합격했다는 글 많았잖아
이런 시기에 일열심히하는거 고강도노동이라 과로 조심해야돼
근데 그런사람들은 역갤도 안볼거고...
너무 빡세게 본인을 굴려왔는데 아직 못쉬거나 안쉬는 사람들 있잖아
이런사람들도 약간 불리할수있어...
참는게좋아 나도 그런기분 많이느꼈는데 내려놓고 날위해사니까 엄청 평화로워짐
이재명을?
하지마라 왜그러노
@ㅇㅇ(118.235) 이야 영웅이네
병오년은 가만히 있어도 할 일이 많아서 고갈되기 쉬운 운이야? 사회가 활발히 돌아간다는 뜻?
가만히 있어도 할 일이 많다기보다는... 가만히 있지 못하게 만드는게 더 클걸로보임 자꾸 분주해질 일이 생긴다
아.. 글쿠나 근데 다래끼 난것도 저기서 말한 작은 병에 해당되는걸까..
어쨌든 건강이나 체력 신경쓰고 있으면 나쁘진않아
@글쓴 역갤러(211.117) 22
난 일하고 싶은데 지난 달에 다쳐서 무릎이랑 손가락 골절됨 ㅜㅜ 돈 없는데 아파서 일 못하고 있어.. 쉬고 싫지만 아파서 쉬는 것도 내년에 좋아지는 징조야? - dc App
엇.. 나 내년 2월까지 쉴생각인데. 마음 ㅈㄴ 편함......와...........
엥 그런가?
이건 걍 생각하기 나름가틈..
그니까 나 확신의화용신인데 내가일부러일벌려서 바빠졌는데 바쁘게열심히살고싶어서 일벌림
ㅋㅋㅋㅋ
이런 조장글좀 쓰지마라 괜히 희망고문 시켰다가 안되는 사람들 죄다와서 나 화용신인데 잘된다메 왜 안돼? 이러고 징징대고 이러지들좀 마
근데 유리하든 안하든 다 내년에 결국엔 바쁠거라는거잖아..? 지금 목세운때빨려서 퇴사후 쉬어도 내년에도 ㅈㄴ 바쁠거란거지=그게 유리하다..?
난 솔직히 일 바쁘게 하는거 싫어하진 않음 ㅋ 지금 퇴사하자마자 일하고싶어지는데 문제는 사람이 개또라이 쓰레기여서 퇴사하는거라 좀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이랑 엮이고싶을뿐
말도안되는 소리 하고 있네 바쁜사람들이 뭐가 안좋아 걔들은 바쁘고싶어서 바쁘냐
나는 자체 중화 사주라 뭐가 오면 무조건 조후가 편향되서 다 안좋은데 그래도 병화가 간만에 오니 반가움 유튜브 보니 병오는 무조건 자기가 원치 않아도 달리게 되는 운이기 때문에 다들 지금은 조금 정비하면서 천천히 준비하라고 하더라 난 그중에서도 목이 많아서 임인 계묘 갑진 을사에 쟁재가 많았는데 그나마 지금은 좀 나아짐 임인 계묘때 진짜 아 .. 말잇못이다 주식 코인으로 번 적이 없다 ㅠ 일단 병화 기운 들어오려니까 몸이 덜 아픈건 좋다 수기도 좋은 기운이었지만 그때 코로나로 너무 암울하고 아픈 사람들 많아져서 수용신들 좋았다고 말할 수 없을것 같아 아니 살아남은게 수용신이라고 봐야 하나 수기신은 그때 다들 급성으로 많이 사망하거나 중병 얻은 듯
주식코인으로 벌 수 없는 사주같은데 왜함? - dc App
이 글 진짜 이대로 되라... 내 상황이 이렇다..
ㄹㅇ 나두
시발 나잖아ㅋㅋ 계속 이 조직에서 고된일만 하고 몸병도 제때 병원 못갔다가 12월에 결국 쓰러짐 수술까지하고 12월 반은 쉬었음 그이고 같은팀인데 내가 안맞춰주면 금방 냉랭해지는 인간들 싹다 손절하고 나 혼자 왕따처럼 일다니는중 지금 몸도마음고 엄청 힘들고 불편하긴한데 더이상 그들한테 내 에너지 뺏기고 싶지않아서 다 놔버림 시간지나서 빨리 마음이 치유됐으음
쓰리잡하고 있는데 1군데 잘렸음 - dc App
5궁ㄷ
병오년 오기전에 다친 사람들도 의외로 좋은 신호임 고맙다!!
프리로 다섯군데 일하다가 이번달 두군데 줄이고 운동 사작햇음 이 글 좀 신기하네 난 목이 식상이라서 목 강할 때 그 성격에 맞는 일 함 근데 담달부터 다시 다섯군대애서 일해야함 모처럼 쉬니까 너무 좋은데 담주 넘 ㅁ 섭다 ㅠㅠ
강제로 쉬는건..? 취업도 안되고 골절당해서 최악에 악같은데.. 병오년에 갑자기 합격이 될까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데
내년부터 주5일로 줄이는데 ㅋㅋㅋ
화용신인데, 이번달 일 그만두고 쉬는 중인데 이번달 갑자기 병생기고 아프기도 하고 회복하는중 그랬으면 좋겠다
와... 진짜 내 인생 훔쳐보고 쓴 글 같네. 나 진짜 4~5년간 인플루언서들이랑 일하면서, 도구 취급 받으면서 일만함. 성과 잘 나왔는데, 당연한 줄 알고 인격 존중 안해줌. 일 그만둘 때 그때서야 잘해주더라. 넌더리나서 올해 중반에 그만두고 여태 무기력해서 거의 쉬기만했음. 내년 어떡하나.. 멍 하니 막막하게 있었는데 그래도 좋은 징조라고 하니 너무 다행이고 기분좋다!
ㅜㅜ 연예계 사람들만해도 갑질 ㅈㄴ 심하더라 탈출을 축하해!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깇
목세운동안 회사에서 착취당하다가 퇴사하고 내가 하고싶은 공부하면서 쉬는 중인데 지금 원기옥 모아놓은걸로 26년 제발 잘 됐으면
지금 일 다 쉬고 집에서 휴식하고 있는데 병오년 좋을 확률 높아?
건강 안좋아서 계속 병원 다니다가 잠깐 쉬기로 결정하고 쉬고 있는데
강제로 쉬고 있는데 일 하고 싶은데 죄다 최종탈락 병오년이라고 뭐가 달라질까 싶다
요즘 특별히 할일은 없지만, 어차피 일주일뒤부터 바빠지기는 하는데, 난 쉬는게 스트레스라서...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아서 쉬는게 더 고통수럽다 ㅋㅋㅋ
그래? 내가 돈주고 사주 본 곳에선 오히려 용신운에 한가한게 진짜 위험한 거랬음 기신운때 노력한게 용신운때 좋게 발현되서 좋은 운때는 바쁘게 살아야 정상이라던뎅
나도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대체 뭐가 맞는걸까 ㅜㅜ
징조 <- 뜻 모름..?
:333 지금 한가한애들 다 기신운임 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신기하다 진짜 한 오년 넘게 말그대로 착취당해서 건강 잃고 실속 못 챙기고 현타 심하게 와서 9월에 그만두면서도 뒤통수 맞아서 인생 돌아보며 후회하고 건강 회복 중인데... 착하게 산다고 살았는데 힘든 일만 겪으니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감도 안 잡히고 답답했거든
지난 수년 동안 힘들었을수록 반대로 더 좋다고 하는데 뭔가 될듯 말듯 하면서도 아직 큰 움직임은 없고 사실 뭔가를 할 컨디션도 아니라 힘 빠지지만 이 글 보니 또 힘이 난다 고마워
22년부터 이번년도 9월까지 쭉 빡세게 일하고 퇴사해서 실업급여 받고있는데 진짜 이글대로 됐으면 좋겠다 퇴사하자마자 감기걸리고 감기 또 나을랑말랑할 때 독감으로 오지게 고생해서..후
12월초까지 회사다니다 회사 거의 망하고 내 자리 없어지다시피 해서 이직했더니 나이 거의 30년 이상 차이나는 상사만나서 오전 6시까지 출근해서 계속 갈굼당하다가 오늘 퇴사했다. 6시출근이면 오후 3시퇴근이 기본인데, 매일 5시 넘게 퇴근에 점심시간이랑 쉬는 시간없고 토요일 무조건 출근. 매일 일할곳 3군데 왓다갓다하는데 기름비도 없는 계약직이었음.
계묘년 공짜노동함 갑진년 공짜노동 + 돈안되는 일 함 을사년 하루 12시간 일하지만 기본시급 + 퇴근후 운동 함 아직도 그러고 사는중
나도 - dc App
투잡하는 병화 .. 병오년에도 쭉 하고 싶음
오늘 아파서 응급실 왔는데 ㄷㄷ
취업하게 해주세용 제발
나도 강제로 쉬고있는데 일하고싶어ㅜㅜ
나도 감기걸렸는데 몸살난거같다ㅜㅜ온몸이 다 아프네 팔다리도 아프고 죽겠다
뭔 개소리냐. 바쁘고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 맥이는거임..?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한테 이런글은 저주같다. 백수의 신세한탄에 불과한거 아닌가 존나 힘들게 일했는데 이런글 보니까 기분 더러움. 근거가뭐임?
근래 상황들이나 사건들 보면.. 몸 갈아가면서 일하는게 점점 의미가 없어지거든. 쉬엄쉬엄 가야 도움돼 앞으로는.. 상황이 여의치않더라도 내 몸 한번 더 챙기고 희생하지말고 뒤도 돌아보면서 사는 게 좋다는거야 그게 잘 되는 사람들이 유리하다는거고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지만 흐름이 그래서... 고생한것에 대한 보상을 바라기보다는 애초에 고생을 하지 않는 쪽으로 조금은 이기적으로 살길 바람. 고생이 훈장이 되진 않으니까. 나도 고생을 정말 오래 한 입장에서..
@글쓴 역갤러(211.117) 니 말이 맞음 고새은 안할수록 좋음 특히나 의미없는 노동말이야
@역갤러33(58.225) 고생해서 남 좋은일 시키니까 힘든거지 바빠도 나한테 몇배로 돌아오니까 고생같지도 않음ㅋ
좌파들 걍 삼청교육대 입소 대상이지 ㅋㅋ
아멘
ㅋㅋㅋㅋ흐름이 비슷하노 병오년 기대됨
멸공!!!
이글 제발 ㅠ 화용신지금 멘탈너무흔들린다 제발요… ㅠ
오요안나가 그런케이스더라 기신운 진입전에 mbc 취업되서 왕따빌드업
업무량 ㅈㄴ많고 하급자한테 책임전가하는 허우대좋은회사 들어와서 착취당하는데 폭발할 거 같을 때 사고나서 병가길게냄ㅎ;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쉼
오예
올해 하루도 연차 못써서 연차수당만 180만원 받았는데 11,12월에 갑자기 여기저기 다치고 아프고 검사받으러다니고 병가만 이주씀 이제 좀 괜찮아짐 약은 먹지만 화용신
시ㅣ험준비 중이면?
꼭 그런 건 아니겠지만 병오년+월운 쭉 생각하면 일리는 있어 보이네..
나 곧 퇴사하고 공부준비하는데...수 목세운동안 쫙쫙 빨린건 맞은듯
근디 솔직히 아무리 병오년이고 뭐 어떤 년이고 사주가 어쨌건 잘 다니는 인간들은 어찌저찌 잘 버틴다. 운에 의존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가꾸는 게 더 확실하다
와 댓글들 나같은 사람들 많네 ㅠ 나 22년도부터 일했던 곳 을사년 12월에 정치질 텃새로 억울한 일 당하고 퇴사하게 돼서 쉬면서 우울하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일 승낙하고서 퇴사한 일이랑 병행 가능한 상황이라 더 우울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게다가 5년간 남좋은 일 해주고 건강 다 갈아넣으며 살았고 너무 힘든데 이 글이 진짜였으면 좋겠다
나 아파서 드러누워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