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서두르라고 가스라이팅하는데


절대 넘어가면안된다..  


난 남편이랑 동갑이고 딩크로 살기로 했거든


생각보다 여자들이 쎈척하지


남자를 확 휘어잡는 그런 여자들 드물고 헛똑똑이들 많음


애초에 똑똑하고 능력있는 남자는 자기 휘어잡는 여자? 안좋아함..


가정안에서는 다정하고 맞춰줄수야있음 


근데 여자가 약한모습보이면 그때 반격을 가장 아프게 한다 ㄹㅇ


이게 많이놀고 까진 여자들이 시집 잘가는게 팩트인데


여자들 대다수가 조신해야한다는 교육을 받아서


겉만 멀쩡한 병신들한테 놀아나는경우가 더 많거든


남자들이 존나 영악한게 가정에서는 져주는척


다정한척은 다 하고 밖에서 애인하고 룰루랄라 놀러다니는


그런 남자들 개많아 ㄹㅇ


내가 금융권 남초에서 13년 일해왔었고 대기업, 전문직 소개팅도 


많이 받았었는데 여자보다도 연애고수에다가 가스잘하고


심리전 존나 잘하는 새끼들임.. 그나마 내가 성격이 남자같아서


기쎄서 이런 병신들을 걸러내고 걸러냈지 (비겁다녀임)


인성 좋은척하지 까보면 여자가 별 볼일없을때 (병걸렸을때)


돈만 주고 뒤로는 다른년하고 재미보더라


자기합리화가 아니라... 워낙 겉은 멀쩡 다정 정직해보이는데


뒤로는 개 좃같은 짓거리를 많이 하는 남자들을 봐와서


최대한 남자를 많이 봐야 그나마 눈이 트임...


특히 여자는 그래


저 마누라들도 다 알고있고 몇번 남편이 바람 들켰는대도


참고 사는경우가 많지 사회적인 시선도 따갑고 


좋은 가정인척 유지하는게 그쪽세계에선 이득이니까


친정이 잘 살아도 참고살고 친정도 이혼하면 안받아줄거라고


하는 경우도 많더라 그러니 자기딴에는 이혼해도


이만한 남자 못만나고


재혼해도 힘들거 알아서 남자는 다들 저렇게 논다고 합리화함 



나같은 경우는 남자볼때 돈도 중요하지만 솔직함, 인성을 최우선했었음..


그리고 남자도 한번 크게 실패한 경험도 있어봐야한다고본다


부모 잘만나서 우상향만 해본 놈은 여자 호의, 배려 나중에 우습게 보는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