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미혼 교사 지인 교사생활 10년동안 뭐했는지 아직도 
원룸 월세방에서 사는데  볼때마다 뭐가 즐거운지 생글생글 
웃상이고  그 좁은 집에 주말마다 지인들 드나들고,  직업빼고 가진게 없는데도 사는게 즐거워보임  
먹고살 걱정없이 남편 자식 없는게 그렇게 좋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