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엔 그래도 활동 잘하고 노력하면서 잘살았는데

하반기에 잘못된 선택으로 돈 날리고 의욕도 잃으면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인간관계도 조금씩 무너짐


생각해보면 하반기의 나랑 상반기의 나는 완전 다른사람의 삶같이 느껴져


상반기 하반기 둘다 같은 을사년이라는게 ㄹㅇ 구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