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월 무자월 그 힘든시기 견뎌내고

기축월 좀 풀리겠지 병오년도 코앞이니깐 이렇게 기대했는데

올해 최악의 달로 꼽아도 할말없을정도로 망가짐

돈도 엄청나게 잃고 멘탈도 완전 박살남

그냥 멍함..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임인년부터 해온 노력은 결국 허송세월이었고

내가 화토용신이 아닌걸까 이런생각도 들고

예전엔 그래도 내일은 나아지겠지 이런마인드로 계속 버텨왔던건데

이제 저런 생각자체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