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기신을 겪으면서 용신새운때만 업그레이드하면서
살아왔는데
가장 크게 배운건 사람임.
환경이 기신이니 ㅎㅌㅊ 인연과 친구맺어지고 했는데
세운에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이 친구들이 등에 칼꽂고 배신함
그때 숨기는법 처세하는법 곁에 사람 쳐내는법
옥석을 가리고 누구든 선을 둬야하는걸 배웠고
점점 업그레이드 하면서 환경이 달라지면서 ceo자녀들과 인연맺어지고 친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상향과 입조심하는 태도 등등
배웠음
결과적으로 ㅎㅌㅊ 인연들은 다 손절쳤는데
그동안의 익힌 처세술로 그들이 손절인지도 모르게
친철하게 솎아냈음
칼손절하면 언제든 안티로 변해서 등에 칼을 꽂으려 들기때문
기신운에 배운건 사람임
@역갤러32(118.235) 부모가 주변에만 잘하고 가족에겐 소홀한 스탈이신가보네 - dc App
나도 대운40 초년기신이었던거같고 세운에만용신타고 그랬다가 대운이 기신이니 결국 지금은 기신기간에 다 리셋됨 (손절은 어차피 다 알아 속으로 얘랑 뭔가 아닌거같은데 손절타이밍을 놓치고있는거뿐) 근데진짜 이제 ㅎㅌㅊ들이랑 1분1초도 못있겠고 숨이턱턱막혀 왜 ㅎㅌㅊ들 거두고 내가 포용하고 이해해야할게 아닌데 저걸 이해하려고했다는거.
조금이라도 나은사람 배울게있거나마인드좋은사람을 곁에둬야 최소한의 기본적인 대화가통한다거나 예의범절,개념 이런게 먹혀들어감 ㅎㅌㅊ는 잘해줘도 안먹히거나 나를 더 갈굼 ㅋ 대환장
맞음. 다 깨닫지 못했을 때 ㅎㅌㅊ랑 다투고 들은말이 기억에 남음. “나는 니가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 라고 결국 자기랑 비슷한 급이라 생각했는데 올라가서 높은급인양 하냐 넌 그래봤자 옛날 여기다 이런 심리인거지 또 한명은 자기나 나나 같이 못사는집인데 왜 그러냐고 질투난다고 하더라
또 처음 손절친 지방 친구 한명은 5년만에 만나서 하는말이 너 인스타보니까 명품도 사고 강남에서 테니스도 치고다녀? 하길래 너무 수준이 바닥이라 그날이후 지인들을 품도 갈 수 없다 생각하고 바로 차단함
ㄹㅇ ㅎㅌㅊ들은 예의매너 지키고 인간답게 잘대해주면 우습게 보고 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선넘고 막대하기 시작함 대환장 공감
@역갤러5(39.7) 2 이거 진심 공감
초년기신 좆같았는데 만약 내가 초년용신이었으면 나쁜사람이고 뭐고 모르고 걍 다 퍼주고 중말년에 기신맞을거 생각하니까 아찔하더라
22
나도 이 느낌임 좆같긴 햇는데 말년에 건강 아프고 사기당할거 생각하면 지금 고생하는게 나음
@ㅇㅇ(146.70) 지랄도 어지간히 얼굴 빻고 지능빻은 경지인련아 평생역갤에서 인사관리담당하며 일반인들 기신운 샌드백담당하며살아라. 풉...ㅋㅋ 내가 현생에서 한단계씩 올라갈때마다 넌 뭐했니? 발전성없고 집에서 역갤인사관리하며 살다 뒤질련 니년한테 드는 국가세금이 너무 아깝너;: - dc App
인간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아무런 피해가 없으면 손절을 왜하냐 꼭 물질적인 피해만 피해가 아냐 남한테 선넘고 기분 나쁘게 하는 인간들 한두번도 아니니까 손절하는거야 사과 하면 양반이지 대부분 사과도 안하고 해도 똑같이 반복함 내가 막말로 계속 참고 봐줘야 하는 이유도 없고 그런 인간들한테 희생하고 손해 볼려고 태어난게 아님
ㅎㅌㅊ는 솎아내야하는 거 ㄹㅇ.. 손절하면 잃을 거 없어서 포악해짐 되도록 친해지지 말고 손절해야할 상황 와도 안전이별해야됨ㅋㅋ…
@역갤러4(118.235) ㅇㄱㄹㅇ
티 안나게 손절했는데 기어이 sns 찾아내서 들러붙더라 그래서 탈퇴까지 해버리니 이번엔 장문 메일 보내서 징징거려가지고 수신 차단함 나같음 손절 당했으면 기분나쁘고 존심 상해서 다시 연락 안할텐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되고 징그럽더라
ㅇㄱㄹㅇ - dc App
@역갤러35(118.235) 쓴이야 이런 년 만났을땐 어캐해야하노 거리둘라하니까 사람 잡아쳐먹을듯이 지랄하더라 미친년 시발새끼
ㄹㅇㄹㅇ 이거 진짜다 사주 모를땐 그냥 칼손절 했는데 기신운 겪고 티 안나게 점점 거리두는 손절을 배움 근데 가끔 천천히 거리둬도 눈치채고 붙잡는 사람도 있어선 그건 좀 힘듬 그런 사람이 제일 힘듬 앞에선 붙잡고 뒤에선 나쁜 사람 만들고 욕해서
티안나게 멀어져서 손절하는법 팁없냐 나도좀그래야하는데 자꾸연락와
티안나게 손절하는건 거리두기임. 연락오면 핑계대며 절대 만나지말고 한달에 한번보는걸 일년에 한번으로 줄여가는거임. 모임이 잡히면 약속잡고 며칠전 일핑계대며 못나간다고 하고, 눈에서 멀어지며 연락에서도 멀어지다가 번호를 바꾸셈. 그래 이번엔 꼭 봐야지! 요즘 너무 바빠 정신이 없네 식으로 계속 받아주며 쳐내면 눈치 어느정도 채고 그쪽도 서서히 멀어질거임
눈치없이 발악하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왜 예민하냔식으로 받아주셈 아니 내가 무슨 남친여친이냐 허허 우리도 이제 나이먹었지 애들 얼굴보기 힘들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하면서 마지막에 잊을만 할때 연락처 바꾸는거임.
그렇게 무리에서 나오고 하면 주제 도마에 오르는일도 없어질거고 세월흐르고 성공한걸 봐도 더이상 가까운지인이 아니라 수다거리가 되고말지 더이상 집착하며 시기질투 하지는 않음
@ㅇㅇ(118.235) 아하 좋네 조언고마워 서서히 멀어지는거구나 피곤하지만어쩔수없군
ㄴㄴ 쓰레기 많이 모이는거 진작에 알아서 거리둬서 사람 못사귐 사귀는 방법 모름 이래도 초년기신으로 사람 배운거 같아보여?
사람 사귀는 방법을 어떻게 모를수가 있음? 주변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역갤러8(223.38) 봐봐 이런식으로 지복을 모르는 애들이 많다니까 ㅋㅋㅋㅋ
@ㅇㅇ(172.226) 초년기신운 끝났음? 지금 무슨운임?
니 지금 운을 알아야 글을 맞게쓰는데 어디갔냐? 일단 쓰레기가 많이 모이는걸 알아서 거리둔건 너라며 내질문에 복이라 쓴걸보면 외로웠던듯. 대신에 너는 여기 초년기신 애들 쓴것처럼 쓰레기한테 안치이고 상처는 안받았을테니 그게 니 복이었다 생각해라. 그리고 다른 애들이랑 관계 순서를 바꿔서 배워간다 생각하면 되는거임 보는 눈은 너도 모르게 장착되어 있을수 있음
@역갤러30(223.38) 인과관계를 생각 못하네 남들보다 더일찍부터 이상한 애들 많나서 상처받아서 그렇게 된건데 갑자기 사람 쓰레기레이더 생기는 사람이 세상에 있겠냐?
그럼 너는 그걸 먼저 적었어야지. 상처를 받아서 그렇게 됐는지 니가 갖고있는 환경등의 자격지심으로 사람들을 멀리하게 됐는지 등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않겠음? 그리고 사람 쓰레기 레이더는 니가 히키로 있지 않은 이상 사회에 섞여살면 주변에서 보이지 않음?
어쨌거나 그럼 너도 여기 초년기신운 애들 적어놓은거처럼 이상한 애들 만나서 사람을 배웠다는거 아님?
@역갤러46(223.38) 사람 배우긴 커녕 더 어릴때부터 힘드면 그거 배울 틈도 안생긴다는 거임 애초에 그냥 멀리하는거 말고 방법도 안보이는데 어떻게 하냐 10살 전후 먹은 애가 답답해서 주먹 휘두르면 그냥 무슨 나만 대역죄인 마냥 취급해서 물리적 방법도 못쓰게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는데 내 스스로 사람 바웠다고
@ㅇㅇ(172.226) 말을 할 상황이 아님 연애를 한다고 쳐도 나쁜애 좋은애 뭔지 알려고 해고 그냥 어릴때부터 접근 방법이 차단되니까 썸도 제대로 못타고 그냥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흘러감 이상한 애들 많이 만나는거 나만큼 어릴때 부터 많이 만나는 사람 미노겠지 근데 그걸 일찍 알아버려도 그냥 뭐 손쓸 방법이 없음 말 그대로 사회가, 어른이 옥죈다 이말 하고싶네
@ㅇㅇ(172.226) 그건 니 운이 바뀌면 옥죄는 환경이 바뀔수 있다 보는거고. 니 나이나 뭐나 내가 뭘 아는게 없으니 말을 해주긴 어렵지만 니가 못배운건 사회성이라는거 같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들이 하는건 어느정도 흉내내면서 살아가게 되지않을까 싶음.
@ㅇㅇ(172.226) 사회에서 보면 사회생활 관계 정말 못하는 인간들이 널렸어서 너라고 특별히 튈꺼같지 않으니 부담갖지말고 사람들한테 다가가서 어울리는 연습을 해보면 어떨까 싶음. 연습을 해봐야 스킬도 늘고 니가 쓰레기를 가려내는 안목을 갖고 있는지 확인도 해볼수 있을꺼임.
@ㅇㅇ(172.226) 만약 그게 어렵고 힘들꺼같다면 너에대해 전부 말하고 이해받고 공감하고 해결책을 강구해줄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가보면 어떨까 싶고. 나는 너를 모르고 니 삶과 달랐으니 뭐가 가장 좋은건지는 모르겠음. 낙담만 하지말고 해결책을 찾아봐
@역갤러46(223.38) 그래 기승전‘스스로 해결책 찾기’지 초년기신좆같은 팔자는 ㅋㅋ
@ㅇㅇ(104.28) 뭐라는거임ㅋㅋ 기신운은 언제오든 전부 스스로 해결책 찾기임. 남이 해결해주면 그게 기신운이겠음?
http://cm39294cm.btlyi.com/?/etc/evt_calendar_2026.php 이시카와 미오 2026 달력 신청하면 그냥줌 ㄱㄱ
나도 초년이 별로 좋진않았는데, 내 단점은 욱하는거라서,, 혹시 이거에 대한 좋은 처세술도 있을까?
자기 단점을 알면 서서히 고쳐질꺼임 단점을 모를때가 문제지
@역갤러8(223.38) 22
욱하는건 성격같은데 어쨋든 뒤에 후회한다는거니까 스스로 세뇌하셈. 날 욱하게 만드는 감정적이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 모임을 나간다면, 오늘 이 주제를 꺼내서 수다를 해나가고 근황을 전할텐데 , 여기까지만 말하고 이런건 말하지말고 조심하자 미리 생각해두고 나가면 돌발적으로 욱하고 감정적이돼서 말을 쏟아내는 일이 줄어들거임
근본 원인은 수치심임 자기혐오 심할수록 감정기복 심해져 내 강점 약점 열망 성공 실패 이런 걸 다 나열해보고 단점-열망-실패 영역에서 궤가 같은 줄기를 찾아내야함 욱할 정도면 그 줄기가 많을텐데 그 줄기를 스스로 인지행동치료로 해보는 걸 권함 필링굿이라는 책이 잘 되어있음
그리고 39.7 말이 날카로워도 꽤 타당성 있는 말이라서.. 치료과정중에 합리화는 절대 금물임 욱하는 성격이면 스스로한테도 상처를 줬겠지만 다른 사람들 상처 많이 줬을 거임 너가 누군가의 기신운에 한 가닥 했을 수도 있음.. 치료 과정에서 깨달았을 때 변명, 회피 ㄴㄴ 직면해야함 단점, 실패는 수용하되 열망과의 불일치로 인한 연민은 냉정하리만큼 쳐내야함
@역갤러14(39.7) 맞말임 근데 뜬금없이 본인 단점에 대한 처세술을 물을 정도의 사람이면 고민이 깊다는거고 그과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봄
고마워, 요즘 자기성찰 자주 하는데, 조언바탕으로 내 스스로를 점검해볼께
@역갤러6(116.46) 댓글들이 참 좋다 특히 14말도 정말 맞는게 최근에 자기 단점을 알고 있길래 오 객관화 좀 되고 내면 잘 돌아보는 사람인가 싶어서 거리 줄였다가 갈등 생겨서 보니 자기 원래 그렇다면서 뻗대더라고 진짜 입만 살았더라 ㅋ 17 댓글도 넘 좋네 공부 많이 한 갤러구나 나도 한 욱하는데 법륜스님 유튜브도 들어보길 추천할게 난 그거 듣고 내 업식임을 깨달아서 성격 받아들이고 욱하는 순간이나 그 후에 왜 그랬는지 줄기 찾는 작업을 혼자 해보는 중 거의 유년시절이 원인일 경우가 많긴 한듯 가정내 문제.. - dc App
맞아...별 사람 없더라 그냥 나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됨 진짜, 진짜 시절인연이더라고 붙잡는다고,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만날 때에 만나서 잘 지내다가 헤어질 때 잘 헤어지면 되더라고 ㅎㅎ 겪어봐도 모르겠는게 사람이고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흐르는듯 살면 되더라고
진짜 미친년만나면 거리두기로도 안되더라 나르시시스트였는데 스토킹하면서 음침하게 괴롭힘
근래 역갤에서 본거중에 가장 다가오네.. 근데 아직 머리랑 가슴이랑 타협이 안됨.. 이걸 받아들여야하는데 받아드리려면 내 안에 사람에 대한 일말의 환상같은거를 버려야함. 근데 버리면 내가 다른 사람이 될거같음...
나도 영원히 타협 못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지나가더라.. 아직 어색하긴 한데 되게 마음이 편안하고 몇년만에 일상에 짜증이 없어짐
어떻게 타협했어? 그냥 인연무상이란 걸 받아들이는 마인드?
@역갤러10(14.57) 그것보다도 내가 노력해서 이 이상 못하겠다 생각했는데도 안되니깐 저절로 인정하게됨.. 근데 이게 속쓰리게 포기하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안되는구나 싶고 걍 나한텐 다른복이 있으려니~ 하게되더라.
나랑 똑같음 기신운에 처세술? 사람 보는 눈? 그런걸 배움
그리고 용신운 되어서 거기서 탈출했는데 내 발로 스스로 나감 지금 전혀 다른 곳에 있는데 가끔 그 때 일이 전생같이 멀게 느껴짐
용신운 궁금한게 드라마틱하게 변했어? 아님 고통에서 해방된 정도?
맞아 전생같고 그럼...무시와 흘린뉸물 고생이 태평양같이 깊지만 만약 내가 초년용신이었다면 오만하고 이런걸 몰랐으니 넘어지면 맺집이 없었을 거 같음. 애초에 이런걸 알려주는 자수성가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금수저로 나서 환경이 모두 안락해서 다른환경을 경험할 필요가 없었다면 또 몰랐겠지만 굉장히 큰 자산이고 배움이었다 생각함 겪지않으면 적용도 못할거고
@ㅇㅇ(118.235) 어떻게 ㅎㅌㅊ 직업들을 전전하다가 직업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었지? 암만 운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신기하네 자세한 썰 좀
오우 부럽다. 잘살아~
ㅎㅌㅊ 직업은 대학생때 알바 또는 취준기간, 퇴사 후 백수시절 알바로 한거임 용신운에 좋은대학을 나오고 스펙을 쌓아둬서 원하는 직업적 성취를 이룰 베이스가 있었음 그 성취를 이룰 돈이 없어서 닥치는대로 알바를 했던거고 그 시기가 4년이상일 땐 정말 인생이 바닥이고 힘들었고 그게 나의 모습이라고 여기던 주변인들이 훗날 성공후 등에 칼 꼽아 상처많이 받음
조언 한마디 해줄래? 과거의 너라고 생각하고.. 성공한 다음엔 주변인들은 거리 두는게 나아? 인성에 상관없이 아님 착하다고 생각하면 예외로 하고? 너한텐 예외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예전처럼 속내 다 얘기하고 깔깔거리는 관계가 좋은 관계가 아닌걸 배운거고 과거인연을 모두 손절한다는게 아님 정말 심한 사람들은 깔끔히 손절하고 나머지는 유지하며 잘 지내지만 이사람은 이정도거리 저사람은 요정도 거리 이정도 선을 지켜가며 어울리고 속내얘기하는 친구는 딱 2명인데 그치만 이친구들에게도 모든걸 다 얘기하진않음 말하자면 거리없는 지인은 없음..ㅎㅎ
@역갤러22(124.5) 우문현답 고맙다리~
와…나 최근에 대학 졸업하고 예체능쪽 일 준비 하면서 수입 없어서 알바 전전하며 힘들게 사니까 태도 갑자기 변해서 중고딩식 일진놀이하며 오만하게 굴던 애들 생각나네 일부러 잘되기 전에 손절함 난 내가 자격지심인건가?도 많이 생각했었는데 처음만난 제3자가 내 친구들한테 너네 왜그래? 하는거 보고 내가 생각했던게 맞구나하고 바로 손절함
난 사람쳐내야하는 단호함
너의 기준에서 어떤사람 괜찮거나 좋은사람이야?
잘가고있네 나도너랑 비슷
믿었던 부모와 가족이 사실은 나를 가장 아프게 하고 믿지 못할 사람들이라는 걸 배워간다
걍 모든관계가 다 연기자야 정해져있는 인연들 대거 풀어주는거여 그리곤 다음 챕터 넘어갈 때 되면 갑자기 통수쳐서 인연 끊게 만드는거
와신기
ㄹㅇ 신기함 갑자기 끝남
ㄹㅇ 최근에 이거 피부로 느낌 내가 배워야할 과제들이 있고 성장하려면 부딪혀야할 것들을 겪게 해주는 인연들이랑 엮인다음 아픔을 느끼며 공부 빡세게 하고 성장하게 됨;; - dc App
@역갤러26(39.7) 22222222
22ㅋㅋㅋㅋㅋㅋ
취할 것만 취하고 희망을 가져갔으면 한다. 손절당한 사람에 감정이입하지말고 ceo자녀라 썼는데 너가 위압감을 느껴 자제들이라고 칭하는거 같은데 그런 단어에 긁히지 말고. 환경이 달라지면 주변 사람들 급이 달라진다는 얘기니까. 그들도 이익이 되고 유익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한다는 거다. 윈윈이 되는 관계가 살아남고 공멸하는 관계는 손절이 답이라고 알려주는거다.
ㅁㅈ 운 안좋을 때 별 쓰레기 저급한 부류들 만나면서 사람 배우게 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어떤 수준과 잘 맞는지 안맞는지도 학습하게됨 긍정적인면으로 보자면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것들을 공부하게되는 운임
난 이걸 운이 안 좋을때가 아니라 운 풀리고나서 겪었는데 교운기가 이렇게나 긴가 ㅜ 운 바뀌고 3년 넘어서 엮인 사람을 통해 댓에서 말한 것들을 배우게 됐거든.. - dc App
ㅋㅋ ceo아들 서열아래에서 똥꼬나빨아주는 발닦개가 손절 어쩌고허고잇넹 ㅋㅋㅋ
ㄹㅇㅋㅋㅋ - dc App
음..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수준 높은 사람들하고 어울릴 수 있는 기회는 얼마 없잖아 그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높은 사람들하고 어울리면 배우는게 많아서 좋은점이 많은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을 손절하는거야 과거 착한척하며 옆에 붙어있던 지인이 성공한 후 이런 심리로 뒷담화하고 시기질투하며 악소문도 내고 하기 시작함 이런 사람들은 애초에 본성이 이래서 포용하면 안되는 존재임 곁애두면 칼꼽을 존재는 미리 솎아내서 이럴때 손절해야하는것임
ㄴ와 진짜 이거맞다
@역갤러39(118.235) 딱 산타짱같은 애들
넌 발닦개도 후장딱개도 못할듯
나도 티나게 손절했다가 괜히 악연만든거 같아서.. 이번엔 조용히 손절하려는데 팁좀 알려줄 수 있어? 지금도 최대한 덜 티내려고 하긴함
나도 기신운 지나고 사람 안믿게 됐고 혼자서 자립하는 힘 길렀어 그리고 가족 밖에 없다는 거 알게 됐고, 항상 조금만한 거에도 감가하려고
@ㅇㅇ(146.70) 니 이야기 그만하고 걔랑 친히게 지내봐 볼만할듯.. 비슷해서 친구하기 좋아보이너.. - dc App
@ㅇㅇ(146.70) 진심 응원한다니깐 격분하너 분조장오신분 ;; 그렇게 자제력이없으니 직장에서 짤리는거란댜 알만하노.. 누가 너같이 지옥에서 사는 인간이랑 교류하고싶겠니 - dc App
@ㅇㅇ(146.70) 그니깐 니가 잘챙겨줘 역갤에서ㅎ - dc App
@ㅇㅇ(146.70) 더럽게 말이 많너 하긴 일못하는것들이 말은많지 - dc App
ㅇㄱㄹㅇ.. ㅎㅌㅊ들은 대놓고 손절하려고 하면 안됨. 사람의 악의는 정말 끈질긴 구석이 있는데 ㅎㅌㅊ 들은 그게 좀 많이 심함; 걍 적당히 비위 맞춰주면서 연락 줄여가면 서서히 끊기더라.. 나도 티 안나게 손절하는 방법을 연구중임. 이제 점점 안맞는거 같아서
칼손절하면 언제든 안티로 변해서 등에 칼을 꽂으려 들기때문<<역갤 고닉들만 봐도 적용되는 진리지 산타쟝이라는 개병신ㅎㅌㅊ고닉 제인이라는 갤러한테 손절당하니까 개발작 쳐하고 이갈아대는데 비벼댈 땐 언제고 제인이 갑자기 ㅎㅌㅊ라고 낙인찍고 정신슨리함 ㅎㅌㅊ들은 손절 잘해야돼 지가 못나서 까인거 못받아들이고 씹지랄발광앙심 좆되게 품음ㅇㅇ
ㅎㅌㅊ새끼들하고는 첫째로 연을 맺지 말것이며 실수로 맺었다면 절대 면전에 손절선언 하지마라 산타쨩이라는 새끼가 하는 짓 그대로 한다 ㅎㅌㅊ들 절대 경계해 고닉 산타짱같은 애들 조심해라 본문 ㅎㅌㅊ짓 존나게 하고는 객관화못해서 이 글에 댓글 달아놓은 꼬라지 보셈 산타장딱 본문 ㅎㅌㅊ가 지 얘긴데 좋댄다 ㅎㅌㅊ새끼가 글쓴아 이 산타짱이라는 고닉이 제인이라는
고닉한테 ㅎㅌㅊ짓 오지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