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간별로 쓰려다가 귀찮아서 이것만 일단 올림




가깝게 안지내고 멀리서 지켜볼때 좋은 무토 알고보면 물질주의(별표다섯개). 속물적이고 세속적인거 좋아하기가 최강임(차,가방,명품 등)얼빠많고

사람 겉모습, 능력 같은 세속적인걸 중시하고 그거대로 판단함 속으론 그걸로 사람급나누는데 티는안남(나도 알고싶지 않았는데 무토 말하는내용들 들어보면 쉽게 알수있음) 

그렇다고 현실감각이 있거나 실속 잘 차리는건 못함 그런거 사다가 카드빚 많은 경우봄

근데 그냥 그런걸(세속적인거) 추구하니까 어찌저찌 잘 살아지는듯 추구하는걸 얻기위해 우직하게 돈벌어서 그런가? 


그리고 무토가 쓴 어느 글에서 계수가 섬세해서 감정위로 받기 최고임 이러는데 진심어린 위로를 소모적으로 생각하는게 역겨웠음


역겹다 느끼는게 내경험상으로도 무토는 본인 얘기에 대한 생각은 듣고 싶어하는데 막상 생각해서 뭔가 말해주면 무토는 나중에 들어먹은 기색이없음

그냥 얘넨 자기말에 대한 대답자판기, 리액션봇이 필요할뿐 정서적인 교감은 기대하기 힘듬 나 대화할때 감쓰인줄알았음


그리고 본인중심적 사고가 10일간중에 최고인듯함


이건 외모좀 되는 무토들 얘긴데 얘네 하는말보면 지들이 이성들한테 인기많고 다꼬실수 있는것처럼 말하는데 이 생각하는게 굉장히 주관적임 

모든 상황 정황에 의미부여하는데 도끼병 걸린거같음

뭔가 타인의 생각보다는 본인에게 해주는 반응과 행동에 더 관심이 많음 상대를 알고싶다기보다? 이게 물질적인걸 좋아하는거랑 관통하는듯 그래서 정서적인 교감은 힘듬

현실적인 고민의 대화는 잘통할수 있을지언정 ..(세속적이니까)

무튼 무토가 바라보는 세상은 다 자기위주로 돌아감 산이라그런가 그냥 옆에안두고 멀리두고보면 좋은 산같음